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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다문화 고부열전> 오늘밤 10시 45분 방송!!! '뻔뻔한 며느리와 본전도 못 찾는 시어머니' 많은 시청 바랍니다

작성자tomato_gobu| 작성시간14.09.04| 조회수146|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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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싸에사복 작성시간14.09.06 캄보디아 프놈펜에 들어와 사는 벳남 여자들도 많은데... 벳남 여자들은 기가 엄청 셉니다. 개인성격이라기 보다는 국민성에 가깝습니다. 장사하는 벳남 여자들도 불친절하고 손님에게 오히려 성질내고 짜증내는 경우도 매우 흔합니다.
  • 작성자 싸에사복 작성시간14.09.06 이런걸 다 알고 며느리로 맞으셨다면, 별 문제될게 없으나... 모른상태로 받아들였다면 불화의 불씨가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고부간의 갈등 + 문화의 갈등이겠지요. 현명하게 대처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 작성자 싸에사복 작성시간14.09.06 성질급하고 기가 센 한국남성이라면, 이혼하게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벳남 여성과 결혼하시려는 분들은 자신의 성격과 잘 맞는지 고려해야할 부분입니다. 물론 얌전하고 온순한 벳남 여성도 있습니다만, 필자가 알기로는 시골출신의 가난한 집안 딸들이 억척같이 살아왔기때문에 기가 쎈 여자들이 많다고 들었습니다.
  • 작성자 싸에사복 작성시간14.09.06 기가 쎈만큼 생활력이 강하고 여자임에도 리더쉽도 있기 때문에, 한국남성 중에서도 기가 쎈 여자를 좋아하는 남성이라면, 궁합이 잘 맞을 거라고 생각합니다만...
  • 작성자 싸에사복 작성시간14.09.06 그리고 국제결혼인 만큼 시부모가 간섭안하는게 최상입니다. 지들끼리 지지든지 볶든지 알아서 하라고...한국식으로 시부모가 이것저것 간섭할려고 하면, 없던 불화도 저절로 생겨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시대의 흐름에 역행하는 짓.. 경제적 여유가 없으면 모를까, 국제결혼한 아들내외를 분가시켜서 따로 살게해는게 젤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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