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던 구름도 품어주고
저멀리 그 콧대높은 Mt San Gorgonio도 멈추게 하는
푸른 꿈 가득한 Dry Lake
너 참 넓은 마음을 가졌구나 오늘 너의 잔잔한 마음에
내마음도 풍덩뛰어들었지 😇🍀🌹
뒤태도 역쉬 ! 👍
우리도 한번 ! ㅎ
두분 얼굴이 해와같이 반짝반짝 이시네요 👍
강성진 & 강 미셸 선배님 내외분께서 시원하고 따뜻한 월남국수 를 대접해주셔서 산행후에 몸과 마음이 배불렀습니다 감사합니다 복받으실거예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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