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핑에는..... 작성자문수보살| 작성시간06.12.21| 조회수198| 댓글 1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범탱 작성시간06.12.21 무식하면 용감합니다^^고추장 게장..보살님 글이 꼭 허영만의 '식객' 느낌이 들면서 정겹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세은아빠(강세구) 작성시간06.12.21 홍어무침 ㅠㅠ.한접시 감사합니다 보살(형)님ㅎ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샤롯데 작성시간06.12.21 요즘은 해물이 제격이지.......^^ 이번캠핑에서는 삼겹살보다 해물을 많이 보았으면 좋겠는데 홍합 이라든지 꼬막.문어. 낙지.키조개 얼마나 좋아. 나만 그런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yousol 작성시간06.12.21 홍어무침이네요~~침에 침돕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캠핑촌장(김경열) 작성시간06.12.21 아구찜 인가! 워낙 고추가루가 많아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남한강 작성시간06.12.21 어릴적 가난하여 산간마을 먹고 살길이 막막하여 늘 아버님이 두자루씩 캐오셔서 산삼깍두기만 담아먹었더니 애리고 느길거립니다 이번에 바꿔 먹어 봅시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땡벌-조영만 작성시간06.12.21 홍어무침가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마늘쫑 작성시간06.12.21 홍어무침 ...저도 한접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왕자어미 작성시간06.12.21 문수보살님..남한강님...저 뱃골이 작아서 많이 못 먹습니다...두 분다 조금씩만 나눠주세요..저한테..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문수보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12.21 표준어론 가자미... 저희 고향에선 간재미라고 하는 것을 회무침한겁니다. 싱싱하게 살아 있는 넘으로 묻히면 맛이 환상입니다. 홍어회무침은 저희 고향에서는 안 먹습니다. 그나 저나 알아맞춘 분이 한분도 안계시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새벽산 작성시간06.12.21 맞힐 수 있었는디 쪼금만 기다리시지..간재미 먹고싶다 울 엄미 솜씨도 끝내 주는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공주아비 작성시간06.12.22 무조건 들이댑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