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제작된 브라켓을 활용해서 멀티펑션을 만들어봤습니다.
미송집성 18t를 사용했습니다. 20t를 사용했으면 딱 맞을텐데 조금 간격이 벌어지긴 하네요.
고리는 철물점에서 걸고리 사다가 환봉을 휘어서 용접했습니다.. 양쪽 모두 4개의 브라켓을 연결해서
다리 4개를 이어 놓으면 단독으로 테이블로 사용할 수도 있고 짧은 다리를 연결하면 쿨러 같은거
올려 놓을 수 있도록 다목적으로 만들어봤습니다.
생각보다 미송집성목 괜찮군요.. 대나무보다 오히려 가벼운 느낌이고 나무의 질감이나 나무향도
생각했던 것보다 좋네요..
오늘 만들어온 싱크볼입니다.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스테인레스 재질로 일반적으로 가정에서 사용하는 제품과 동일한 재질로 만들어졌습니다.
위에 디시랙은 따로 구입했구요..
취사대 먼곳에서 쓸만할듯 합니다... 물통이나 장만해야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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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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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행복한디자이너 작성시간 07.03.27 오~~드뎌 씽크볼이 탄생되는군요..공구하세요..^^젤먼저 구입해야징..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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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펜더(양재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7.03.27 다리를 끝으로.. 이제 공제니 공구 같은거 절대~~ 네버 안할랍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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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카카로트 작성시간 07.03.27 전업으로 하셔도 아무 지장 없겠습니다.... 놀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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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땡벌-조영만 작성시간 07.03.27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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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온샷- 강중구 작성시간 07.03.27 왜이리 소식이 없나 했죠... 이걸 만드시느라 고생하셨군요.. 멋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