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가까운 만석꾼에서 꿀주말보내다 왓습니다~
스트링도없다하니 빌려주시고 장작도 여자인내가 들고가는게 무거워보이셧는지 들어다주고 화로대받침대가없어 딸이 대신할만한거찾고댕기니 사장님이 딱맞는걸 가져다주시고~사모님께선 직접따신 산딸기를손수싯어서 애가붙힘성이좋아서 이쁘시다며 직접우리싸이트까지 가지고오셔 딸과 엄청 감동하며 맛있게잘먹었답니다~네잎클러버발견하고 너무너무 좋아하던울딸~여기너무너무좋다며 ^^
다담주에 또예약완료^^
또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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