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스키장 체험기
지난 15일 무주스키장을 두아들과 직원들이랑 다녀왔다.
오십이 다된 나이에 보드를 젊은애들이랑 탄다는게 웃긴일이지만
욱동이가 너무 타고 싶어 하기에 가까이 있을때 좋은 추억이라도
하나 만들어 주려고 용기를 내어 감행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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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아킴의방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햇빛사랑(최성돈) 작성시간 10.01.20 그래도 지금 배우셔야지요...몇년후면,나이가????? 그땐 좀더 힘드시겠죠
행복한 모습 보고 갑니다 -
작성자꿈공장[성하종] 작성시간 10.01.20 신년들어 더 바쁘신듯 하네요~계룡산 등산에...무주 리조트에...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절로 느껴집니다...행복한 나들이 즐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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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여고생 작성시간 10.01.20 아직 이팔청춘이신 요아캠님 숫가락 놓을때까진 무엇이던 도전하셔야지요, 무엇이 창피하다고 그러십니까. 너무너무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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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특급파일럿(김준식) 작성시간 10.01.21 부럽습니다 성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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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짚시왕자(심인호) 작성시간 10.01.23 부러븐 일인여기도있네요 성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