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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농장 체험학습

부추 녹즙만들기와 효능

작성자이영호(Sam)|작성시간11.07.04|조회수2,509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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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추의 효능

 

봄철 처음 올라오는 부추는 녹용보다 더 좋은 정력 채소라고 알려져 있을 정도로 오장을 편안하게 하고 냉증을 몰아내며 남자들의 양기를 돋우어 준다고 한다.

 

부추에는 칼슘·철분·칼륨 등의 미네랄과 비타민B1·B2·C·E·베타카로틴·식이섬유·엽산 등이 풍부하여 노화를 방지하는 효과가 탁월하다.

 

다른 채소에 비해 철분 함량이 높아 조혈 작용을 돕고, 소화를 돕고 장을 튼튼하게 하며, 피를 맑게 하는 효과도 있다.

 

설사·치질·냉증· 변비 치료에도 효과적이다.

 

암을 예방하는 항산화 효과가 있는 셀레늄과클로로필이 풍부한 강력한 항암 식품이다.

 

 

-부추즙-

 



 

재료  :  부추 300g

 

만드는 법  :
            1. 재료를 깨끗이 씻어서 소이주스기에 넣고 즙을 짜 낸다.
            2. 원액은 마시기 어려우므로 다른 과일과 섞거나 생수 등에 희석하여 마시는 것이 좋다.

 

효능  :  스태미나 증강, 조혈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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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미나 증진을 위해서 부추즙을 내어 마시면 보다 많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부추에 식초를 넣고 살짝 끓인 물을 마시거나 부추즙에 청주를 약간 섞어 마시면 정력 증진에 그만이다.

부추씨와 호두 달인 즙은 혈액순환을 촉진시킨다. 부추는 혈액을 순환을 촉진 위장을 따뜻하게 해주며 강장, 강정에도 뛰어난 효과를 발휘하고 성기능이 원활하지 못할 때 부추를 꾸준히 먹으면 좋다. 호두1개와 부추씨 6g에 물1컵정도를 붓고 달여 그물이 반으로 줄면 청주을 타서 마신다.

부추

부추는 간의 채소라 할만큼 간 기능을 강화하는 작용이 아주 뚜렷한 채소로,

대소장을 보호하고 허리와 무릎을 따뜻하게 하며 인체기능을 북돋우는 역할을 합니다.

 

부추즙
부추를 찧어 즙을 낸 뒤, 식초 1작은술을 타서 복용하거나 사과즙과 함께 섞어 마시면 됩니다.

이 밖에도 당근, 호박은 약해진 간에 저하된 비타민 대사를 개선해 주며 등푸른 생선도 중성지방의 함량을 낮추어 간 기능 강화에 좋고, 도미, 닭가슴살, 쇠고기, 장어 등도 간세포에 단백질을 공급해 주는 좋은 식품들입니다.

 

 

이밖에도 우유나 쥬스에 같이 섞어 마셔도 괜찮습니다.

부추와 요구르트 갈아서 드시면 아주 맛 있어요

 

 

협심증 발작에 좋은 ‘부추즙’

중 국 명나라 때 저술된 본초강목의 본초서 ‘약이 되는 동, 식, 광물에 대해 저술한 의학서’의 내용 중에는 우리 식탁에 오르는 부추의 약효에 대해 기록되어 있다. 그 내용을 보면 가슴이 갑자기 아픈데 또는 치질, 토혈, 지혈 등에 효과가 있다라고 적혀있다. 흔히들 급살죽음이라 불리는 ‘협심증’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한다.
‘갑자기 가슴이 아픈데’라는 것은 구체적으로는 돌연히 일어나는 것으로 가슴에서 등쪽으로 생기는 심한 통증이다. 가슴이 갑자기 찌르듯이 아파서 반듯이 누울 수도 없고 식은땀이 흐르는 상태를 말하는 것이다.
물론 그 당시 본초강목이 저술될 시점에는 현대의학의 병명과는 다르겠으나 한방학적으로 봐서는 협심증의 흉통에 해당되는 것으로 생각된다.
협심증은 발작적으로 가슴이 조여드는 듯한 흉통이 생기는 질병으로, 때로는 그 통증이나 저린 느낌이 목, 어깨, 등까지 퍼질 경우도 있다. 협심증의 발작은 관상동맥이 굳어짐으로 혈관이 좁아진 상태에서 심장으로 흐르는 혈액량이 부족해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주로 발작하는 요인은 심한 운동이나 과도한 스트레스 그리고 과음과 과식후에 일어나는 특징을 볼 수 있다.
이러한 증상을 가진 환자가 갑자기 발작 증세를 보였을 때 니트로글리세린이란 약을 복용하거나 주변 사람이나 가족들에 의해 구급차를 부르는 일이 전부이며 결국 응급처치 방법을 몰라서 생명을 잃는 경우를 흔히 볼 때가 있다.
만약에 우리들 주변에서 갑자기 이런 불행한 사태가 발생, ‘니트로글리세린’이 없거나 구급차를 불렀다가 시간이 지체되는 상황이 왔을 경우, 한번 시도해 봐도 손해볼 일이 없는 방법으로 부추즙을 마시는 것이 최상의 방법이다. 또한 평상시 꾸준히 복용하며 협심증의 발작을 멈추게 하거나 예방하는데 효력을 볼 수 있으니 한번 시도해 보시기를 바란다.

그러면 부추즙 만드는 법과 복용법을 설명할까 한다.
한번에 사용하는 부추량은 한 단을 3분의 1로 나눠 잘게 썰어 믹서기로 갈아 소주잔 한 잔 정도의 양을 즉석에서 매일 잠자기 1시간 전에 복용하자. 위급한 상황이 발생시는 즉시 복용하고 평상시는 꾸준히 마시는 습관으로 길들인다면, 협심증으로 인한 발작의 고통과 생명의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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