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법대
한국에서 변호사가 되는 과정과 영국에서 변호사가 되는 과정은 확연히 차이가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법대 및 고시 시험과 로스쿨 등으로 최고의 엘리트 학생들이 도전하는 전문직종 코스입니다. 영국에서는 변호사 되는 방법은 한국과 많은 차이가 있으며, 한국에서 변호사가 되는 가능성은 아주 힘든편이나 영국에서는 변호사가 되는 과정은 노력만 있으면 가능한 직업입니다.
영국 법대 는 (LLB, Bachelor of Law) 3년 학부 과정으로 졸업 할수 있습니다. (영국 학부 3년) 영국 대학 3년 학부 과정의 법대 졸업 후 1년 과정의 LPC(Legal Practical Course) 후 2년과정 TC (Training Contract) 을 이수하면 정식적으로 영국 내 변호사에 등록을 할 수 있습니다.
(변호사까지의 기간)
법대 전공자 (총 6년)
영국 변호사 : 총 학부 3년 + 1년 LPC (Legal Practical Course) + 2년 TC (Training Contract)
만약, 다른 전공을 학사 학위 졸업 후 (총 7-8년)
영국대학에서 다른 전공 졸업 후 변호사가 되고자 한다면, 로스쿨에서 1년 과정 GDL (Graduate Diploma in Law) 수료와 1년과정의 LPC (Legal Practical Course) 그리고, 로펌에서2-3년과정 TC (Training Contract)를 잘 이수하게 되면 변호사라는 전문직 직업으로 가지게 됩니다.
영국 변호사:1년 + GDL (Graduate Diploma +in Law) 1년 LPC (Legal Practical Course) + 2-3년 TC (Training Contract)
다른 나라에서 변호사 자격을 소지하고 있는 경우
QLTT (Qualified Lawyers Transfer Test) 영국 사무 변호사 자격 시험이며, QLTS 시험은 총 5.5시간 진행되며, MCT (Multiple Choice Test ) 2.75 시간 180문제와
OSCE (Objective Structured Clinical Examination) 으로 part 1. 구술변론을 하는 방식과 part2.는 서술형으로 되어 있습니다. 서술형식은 기본 이상의 영어 실력이 필요한 부분으로 영어시험 성적은 요구하지 않습니다.
로펌 인턴쉽
영국 변호사가 되는 과정은 아주 쉽게 되는것은 아니지만 노력과 준비만 한다면 충분히 가능한 직업입니다. 개인마다 노력은 당연히 해야되는 부분이며, 그 외 준비되어야 할 것은 대형 로펌 및 중소형 로펌에서 인턴쉽 과정의 지원 및 경험은 필수로 해야 됩니다. 말 그대로 인턴쉽은 회사에 지원하는 것과 같은 것이며, 서류 및 인터뷰 등 입사시험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이런 과정을 잘 이수하고 능력을 보였을 때, 로펌회사에서 최종합격 여부를 부여하게 됩니다. 인턴쉽 지원은 재학중 , 졸업 후 및 GDL,LPC 과정 이수 마친 후 인턴쉽 지원이 가능하며, 재학중인 경우는 조건부 합격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조건부 합격은 최종 졸업시 성적을 요구하는 것입니다.
영국 법대에 가기 위해 지원은 어떻게 하고, 준비해야 될 것에 대해서 알아 보겠습니다.
영국 대학 내 법대 전공은 약 101개의 정도이며, 영국 대학을 지원하기(UCAS) 위한 조건은 기본적인 커리큘럼 (A-Level/IB/AP 등 다양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영국 법대를 지원하기 위한 사전 준비는LNAT (National Admissions Test for Law) 라는 Aptitude test가 필수입니다.
영국 대학은 총 8곳에서 LNAT를 요구하며 아래와 같습니다.
· University of Bristol.
· Durham University.
· University of Glasgow.
· King's College London.
· University of Nottingham.
· University of Oxford.
· SOAS, University of London.
· University College London.
LNAT 시험은 총 135분으로 진행되며, 40분은 Essay 와 95분은 Multiple Choice Test 42문제로 두가지 패턴으로 시험을 보게 됩니다.
케임브리지 대학은 LNAT를 요구하지 않으나, 자체 Cambridge Law Test 를 Essay 형식으로 60분간 시험을 치르게 됩니다.
또한, LNAT시험은 외국 몇몇 나라에서도 법대 지원과 관련되어 있는 시험입니다.
영국 최상위 대학에서 요구하는 시험 성적은
University of Cambridge
A Level: A*AA
IB: 40-42 points, with 776 at Higher Level
University of Oxford
A levels: AAA
Advanced Highers: AAB, or AA plus an additional Higher at grade A
IB: 38 (including core points) with at least 666 at HL
Kings College London
A Level: A*AA
IB: 35 points, with 766 st Higher Level
LSE
Kings College London
A-Level : A*AA
IB: 35 points, with including 766 in three Higher Level subjects.
Note the total point score of 35 includes TOK/EE.
UCLA Level: A*AAIB: 39points, with A score of 19 points in three higher level subjects
영국 법대 지원과 관련한 Entry Requirement 보시면, TOP 1-TOP 10 순위의 대학이며, 거의 비슷한 성적을 요구하고 있는것을 볼수 있습니다. 위의 옥스퍼드의 Entry Requirement는 AAA로 되어 있습니다.하지만 실질적인 합격선은 그 이상으로 보셔야 됩니다. 최저 오퍼 현황이며,3년간 경쟁률을 보면 100%지원자 중에 44%를 오퍼를 주었으며, 최종 합격은 14%정도가 됩니다. 케임브리지, 옥스퍼드의 경우는 합격을 높이기 위해서는 최소 A*A*A로 목표를 가지고 도전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위의 대학은 영국 내 상위대학에서 최소한 요구되는 기본 성적이며, 오퍼를 받기 위해서는 위의 성적보다 높게 받는게 좋은 결과로 이어집니다.
한국 학생이 영국에서 변호사가 되고자 한다면…
한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직업중에 하나가 변호사이며, 영국 또한 변호사라는 직업이 인기 있고 고연봉을 받는 전문직군 중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고시라는 큰 산을 넘어야 되지만, 영국의 경우, 현장에서 많은 경험과 실무를 통해서 전문가의 길로 들어서게 만드는 과정입니다. 그리고, 영국에는 크게 변호사를 두종류로 분리되어 있으며, 일반적인 사무적 변호사 (Solicitor) , 법정변호사 (Barrister) 로구분되며, 75% 정도가 일반 소송, 협상, 손해배상 등을 업무를 주로하는 사무적 변호사가 많은 편입니다. 약 2015년 Solicitor 에 업무를 하는 인원은 130,000명 전후이며, 대부분 런던에 대형 로펌 및 중소형 로펌 등에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현실적으로 영국에서 변호사를 하겠다는 학생들은 기본적으로 두가지를 고려해야 되는 경우입니다.
첫번째는, 영어는 첫번째로 중요한 부분입니다. 문과로서 일반적인 영어는 필수이며, 그 외 법정용어 및 대학에서 수업을 진행하면서 영어에 대한 어려움이 없어야 가능할 것입니다. 특별히 언어적으로 우수한 경우 외에는 오랜 시간을 영국에서 지내면서 영어에 대한 부담감을 없애야 합니다. 확고하게 변호사가 되겠다는 목표를 가졌다면, 조금 어린 나이에 유학을 시작하는 것이 오랜 경험에서 추천드립니다. 영국에 대한 문화, 관습, 풍습, 생활 등 모든 것을 경험하는 것이 가장 좋은 학습이며 단지, 어렸을때 부모님과떨어져 사는 안타까움은 있으나 몇 년 후에는 세계적 엘리트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
두번째는, 졸업 후 취업에 대한 부분을 고려해야 됩니다. 영국 5위권 명문대의 경우는 그나마 영국 내 취업이 용이하나, 그 외 20위권 이상의 대학에 졸업 및 LPC(1년)+TC(2-3년)을 과정을 잘 마친다고 해도 외국인의 취업 규정이 까다로워 취업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외국인보다 내국인 및 EU사람을 고용하는 것은 로펌 입장에서는 당연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GCSE 이전에 유학을 하게 된다면, TC까지 총 10여년 이상으로 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는 아주 큰 장점을 있습니다.
특히, 5대 대형 로펌의 경우는 TC 과정에서 런던 주택 렌트비와 훈련과정 비용을 지원해 주는 경우도 있으며 , 그 외 다른 대형 로펌은 TC 과정중에 평균적으로 본다면, 중, 대형 약 20,000파운드 중,소형 로펌의 경우 15,000파운드를 받게 됩니다.
그 이후 회사에서 꼭 필요한 사람이라 생각된다고 판단되면, TC 과정을 끝날 무렵 정식직원으로 채용되어 일을 하게되며, 회사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대형 로펌의 경우 초봉으로 40,000파운드-60,000파운드 + α 로 정식계약되고 있습니다
부모님 및 학생들이 영국 유학 고려중에 Law를 전공하고자 한다면 꼭 영국 교육 전문가와 상의 후 결정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많은 고민보다는 직접 경험을 해보고 많은 정보를 가지고 시작한다면 좋은 결과로 이이질거라 생각됩니다.
CEC에서는 영국 교육에 대한 오랜 경험과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고자 노력중이며, 더욱 더 자세한 내용은 전화로 문의하시면 되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