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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놈들도 못된 것을 배우고 있네요.

작성자무딜|작성시간26.06.15|조회수56 목록 댓글 2

텐트를 피칭하기 위해 무성한 잡초를 예초기로 밀어내다가 풀섶에 버려둔 것들을 끄집어 내었습니다.

해바라기씨를 발라 쳐먹고 버려진 껍질과 주변에 버려진 수두룩한 담배꽁초를 주워보니 외국인으로 추정됩니다.

뭐 개쉐키같은 한국인 똥낚시꾼이 보여준 추태를 다른나라 놈들도 따라하고 자빠지고 있네요.

윗 물이 맑아야 아랫 물도 맑다고 했으니 뭐라고 할 말이 없습니다.

분명 언젠가 다시 올 것 같아서 쉽쉐키라고 이렇게 써 놓고 오려고 했으나 어떻게 생각하면 너무하다는 생각도 들어 철수 직전에 

걷어서 반출시킬 수 있도록 해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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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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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물사랑지기 | 작성시간 26.06.15 낚시터에서 외국인 똥꾼들 만나면 참교육합니다
    그자리에서 쓰레기 담으라고 봉투주면 굽신굽신하면 청소하고 가더라고요ㆍㆍㆍㆍ
  • 작성자르샤(73)김천 | 작성시간 26.06.15 미끼통을 보니 장어꾼 같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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