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짐으로
신비함이 맞닿는 수 만큼은
점점의 아름다운 맞이라 하자
꿈 속으로 다가 오는것
자취를 알아가게 되는것
이 모든 것들을 둘러 보려는 것
작은 것들의 의미들 조차
그려지고 쓰여지고 불려지는것
헤아릴수 조차 없는 것들과 함께하고자 한다
일상의 색상속으로
나 뒹구는 영역들의 모습들 조차
어울림의 동행이라고 써놓아 본다
다양한 변화가 신비한 일이기도 하고
쏟아지는 조각별 조차도 경험하지 못했던 것으로
바라만 보고 싶었지
그저 흘러가는 것들의 하나 하나가 무한의 감상으로
늘 곁에 머물려 지켜보아주는 것
서쪽 하늘에 반짝이는 샛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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