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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삼카페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고운님 작성시간 10.08.09 참 곱고 예쁜 곡이네요^^
저 세상으로 먼저 떠나버린
중학교 단짝 친구 생각에 목이 메입니다. -
작성자티아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8.10 자전거타고 핸드폰으로 녹음된 울샘 노래 듣다가
자전거 꼬구라 질뻔했어용
자꾸 들으니 좀 슬퍼지기도.........(무릎깨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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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저녁바람 작성시간 10.08.14 바람부는 날 저녁..친구가 그리울때 한번 불러 보고 싶은 서정적인 노래군요... 잘 들었습니다... 왜 그리움엔 이렇게 안타까움과 아련함이 많은지 모르겠군요.. 지나감이란게 모두 그리워지는 저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