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묵상{암송} 말씀]
이르되 가이사의 것이니이다 이에 이르시되 그런즉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 하시니
(마태복음 22:21)
천하 만물을 창조하시고 다스리시고 섭리하시는 거룩하신 주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 간밤에도 주님의 품속에서 평안히 쉬게 하셨다가 오늘도 유월의 마지막날 거룩하고 복된 주님의 날을 허락하사 기쁨으로 이 하루를 맞이하게 하여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허락하신 오늘도 마태복음에 기록된 주님의 말씀중에 "이르되 가이사의 것이니이다 이에 이르시되 그런즉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 하시니" 이 말씀을 오늘도 묵상 말씀으로 주심을 더욱더 감사를 드리며 모든것의 주인이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께 하나님의 것을 드릴 수 있는 믿음의 손길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참으로 좋으신 주님! 이 하루도 하나님께 몸을 드리고 십일조와 예물을 드리며 헌신하는 주님의 자녀 들에게 좋은 결실을 많이 거두게 하여 주시고 또한 영육간에 강건함으로 충만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모든 말씀을 거룩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아멘!
♥가나안교회 강삼동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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