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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 말씀

작성자가나안목자|작성시간26.06.15|조회수50 목록 댓글 1

 

[오늘의 묵상{암송} 말씀]

 

내가 어렸을 때에는 말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다가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어린 아이의 일을 버렸노라

 

(고린도전서 13:11) 

 

참 사랑이시며 거룩하시고 자비로우신 주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

 

지나간 밤에도 주님의 사랑 날개 그늘에서 편히 쉼을 누리게 하셨다가 오늘도 주일후 또 한주간을 시작하는 참으로 소중한 하루를 허락하사 은혜와 기쁨으로 오늘을 맞이하게 하여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허락하신 이하루도 먼저는 바울사도를 통해 기록된 고린도전서 말씀 가운데 "내가 어렸을 때에는 말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다가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어린 아이의 일을 버렸노라"

 

이 복되고 은혜로운 말씀을 오늘의 묵상 말씀으로 허락하사 하늘의 신령한 만나로 취하게 하여 주심을 더욱더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참으로 좋으신 주님!

오늘의 묵상 말씀은, 성도가 미숙한 어린아이의 상태에서 벗어나 온전하고 성숙한 그리스도인으로 성장해야 함을 '성장과 변화'에 비유해 강조하는 말씀이요, 

 

사도 바울은 이 비유를 통해 고린도 교회 성도들이 은사에만 집착하고 이기적으로 행동하는 미숙함에서 벗어나 영적으로 성숙한 자가 되기를 촉구하고 있음을 믿사옵나이다.

 

존귀하신 주님!

오늘의 묵상 말씀을 심비에 새기고 은사와 같은 지식은 일시적이고 부분적이지만 성숙한 인격에서 우러나오는 희생적이고 온전한 '사랑'은 영원하며 가장 가치 있는 것임을 깨달은 주님의 귀한 자녀들에게 오늘도 좋은 일들이 풍성하게 일어나게 하여 주시며 또한 영육간에 강건함으로 충만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모든 말씀을 거룩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아멘!

 

💕가나안교회 강삼동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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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가나안목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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