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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 말씀

작성자가나안목자|작성시간26.06.18|조회수25 목록 댓글 1

 

[오늘의 묵상{암송} 말씀]

 

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누가복음 12:22)

 

우리에게 필요한 것들을 공급해 주시는 거룩하시고 자비로우신 주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

 

지나간 밤에도 주님의 사랑 날개 그늘에서 편히 쉼을 누리게 하셨다가 오늘도 참으로 소중한 하루를 허락하사 은혜로 이 하루를 맞이하게 하여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허락하신 이하루도 먼저는 누가복음 말씀 가운데 "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이 복되고 은혜로운 말씀을 오늘의 묵상 말씀으로 허락하사 생명의 귀한 양식으로 취하게 하여 주심을 더욱더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참으로 좋으신 주님!

오늘 주신 말씀은, 삶의 본질적인 필요인 의식주에 대한 인간의 불안과 염려를 내려놓으라는 예수 그리스도의 권면을 담고 있으며 하나님께서는 생명과 육체를 주신 분이시며, 까마귀와 들풀도 입히고 기르시므로 자녀들의 삶 역시 친히 책임져 주시는 하나님 아버지임을 믿사옵나이다.

 

오늘을 살아가면서 무엇을 먹을까 입을까 하는 염려는 인간의 생명이나 키를 한 자라도 더할 수 없음을 깨닫게 하시고 목숨과 몸은 음식과 의복보다 훨씬 중요하며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는 새와 들풀도 돌보시는데 하물며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사람은 얼마나 더 귀하게 여기시는 하나님 아버지 이심을 확신 하옵나이다.

 

존귀하신 주님!

오늘의 묵상 말씀을 심비에 새기고 염려 대신 내게 주어진 일들을 부지런히 감당하는 주님의 귀한 자녀들에게 오늘도 좋은 일들이 풍성하게 일어나게 하여 주시며 또한 영육간에 강건함으로 충만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모든 말씀을 거룩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아멘!

 

💕가나안교회 강삼동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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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가나안목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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