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묵상{암송} 말씀]
예수께서 나오사 큰 무리를 보시고 그 목자 없는 양 같음으로 인하여 불쌍히 여기사 이에 여러 가지로 가르치시더라
(마가복음 6:34)
우리의 참 스승이 되시며 거룩하시고 사랑이신 주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
지나간 밤에도 주님의 사랑 날개 그늘에서 편히 쉼을 누리게 하셨다가 오늘도 참으로 소중한 하루를 허락하사 은혜로 오늘을 맞이하게 하여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허락하신 이하루도 먼저는 마가복음 말씀 가운데 "예수께서 나오사 큰 무리를 보시고 그 목자 없는 양 같음으로 인하여 불쌍히 여기사 이에 여러 가지로 가르치시더라"
이 복되고 은혜로운 말씀을 오늘의 묵상 말씀으로 허락하사 하늘의 신령한 만나로 취하게 하여 주심을 더욱더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참으로 좋으신 주님!
오늘 주신 말씀은, 목자를 잃고 방황하는 영혼들을 향한 예수님의 깊은 긍휼과 사랑을 담은 말씀 이며 예수님은 무리를 보시고 조건 없이 불쌍히 여기시며 그들의 영적 갈급함을 채우기 위해 가르침을 베풀어 주셨음을 믿사옵나이다.
예수님이 군중을 보셨을 때 단순히 육체적인 피곤함만 보신 것이 아니라 영적인 방황과 고단함을 꿰뚫어 보시고 '창자가 끊어지는 듯한' 깊은 사랑과 측은지심을 느끼셨으며,
당시 이스라엘의 종교적 지도자들은 참된 영적 양식을 주지 못해 백성들은 길을 잃고 방황하는 양 떼와 같은 상태였지만 예수님은 그들을 외면하지 않으시고 가장 필요한 영적 생명의 떡과 진리를 아낌없이 가르쳐 주셨음을 확신 하옵나이다.
존귀하신 주님!
오늘의 묵상 말씀을 마음에 깊이 새기며 주님의 가르치심을 받아 따르는 주님의 귀한 자녀들에게 오늘도 좋은 일들이 풍성하게 일어나게 하여 주시며 또한 영육간에 강건함으로 충만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모든 말씀을 거룩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아멘!
💕가나안교회 강삼동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