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묵상{암송} 말씀]
믿음과 착한 양심을 가지라 어떤 이들은 이 양심을 버렸고 그 믿음에 관하여는 파선하였느니라
(디모데전서 1:19)
믿음의 주님이시요 우리를 온전케 하시는 거룩하시고 사랑이신 주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
지나간 밤에도 주님의 사랑 날개 그늘에서 평안히 쉼을 누리게 하셨다가 오늘도 참으로 소중한 하루를 허락하사 은혜로 오늘을 맞이하게 하여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허락하신 이하루도 먼저는 바울사도를 통해 기록된 디모데전서 말씀 가운데 "믿음과 착한 양심을 가지라 어떤 이들은 이 양심을 버렸고 그 믿음에 관하여는 파선하였느니라"
이 복되고 은혜로운 말씀을 오늘의 묵상 말씀으로 허락하사 생명의 귀한 양식으로 취하게 하여 주심을 더욱더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참으로 좋으신 주님!
오늘 허락하신 말씀은, '믿음'과 '착한 양심'이 분리될 수 없는 관계임을 강조하며, 착한 양심을 버리고 성령의 경고를 무시하면 결국 믿음의 진리까지 왜곡되어 영적인 파선에 이르게 된다는 영적 경고를 담고 있음을 고백하나이다.
믿음은 보물과 같고 착한 양심은 그것을 담는 깨끗한 그릇과 같으며 아무리 훌륭한 믿음의 고백을 하더라도 선한 양심을 저버리면 그 믿음은 뿌리를 잃고 무너지게 되고 착한 양심을 고의로 저버리고 죄책감을 억누르면 양심은 화인 맞은 것처럼 굳어지는 줄 믿사옵나이다.
존귀하신 주님!
오늘의 묵상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늘 믿음과 착한 양심을 가지고 신앙으로 살아가는 성도들에게 오늘도 좋은 일들이 풍성하게 일어나게 하여 주시며 또한 영육간에 강건함으로 충만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모든 말씀을 거룩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아멘!
💕가나안교회 강삼동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