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이지연작성시간14.01.27
개인적인 일로 끝까지 못했지만 오는 내내 재밌었지 정말 즐거웠다라는 말이 연실 나올만큼 너무 행복하고 감사한 시간이었던것 같습니다.날씨가 안좋아 내심 걱정을 많이 했는데..꽈--악 채운 자리들을 보며 우와..애써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이렇게 세인존 모든 한인들이 함께 할수 있었음 합니다...애써주신분들 넘 넘 감사드립니다..
작성자진형맘작성시간14.02.02
모처럼 많은 분들 한곳에서 뵙고 맛있는 떡국, 홍어회, 불고기, 잡채, 김치까지 행복한시간이었습니다... 음식을 위해 부엌에서 수고하신분들, 행사진행에 애쓰신 음향, 사회, 밴드등,, 한글학교, KYO, 신준우, 조영삼님, 뒤에서 묵묵히 수고하신 한인회 임원분들까지, 특별히 여러 물품과 도네이션으로 협찬해주신 모든 분들 존경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