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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3차주일 주보

작성자석산|작성시간15.03.15|조회수33 목록 댓글 0

 

 

 

 

 

 

 

악천후에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

   우리는 경기에 출전하는 선수들, 특별히 양궁 선수들을 통해 집중력을 배울 수 있다. 그들의 경기를 보면, 그들은 조금도 흔들림이 없이 목표물에 집중한다. 그들의 침착함, 그들의 눈빛, 그들의 고요함을 보면서 승리하는 비결을 배우게 된다. 그것은 한 가지 목표에 집중하는 것이다. 환경이나 사람들의 반응에 동요하지 않고, 오직 목표에 집중하는 것이다. 그들의 내면은 마치 잔잔한 호수와 같다. 그들의 마음이 오직 목표에 집중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인이 승리하는 비결 역시 오직 예수님께만 집중하는 것이다. 믿음의 주요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님만 바라보는 것이다. 해바라기 꽃이 해를 바라보듯, 우리는 주님만 바라보는 주바라기 꽃이 되어야 한다.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우리 눈이 주님께 고정되면, 우리 마음은 평안을 누리게 된다. 호수처럼 고요해진다.

   우리 인생은 가끔 예측할 수 없는 고통과 고난의 날들을 맞이하게 된다. 때로 핍박을 당할 수도 있다. 그러나 결코 요동해서는 안 된다. 오직 우리의 목표가 되시는 예수님만 바라보면서 전진해야 한다. 양궁 선수들은 비가 온다고 시합을 포기하지 않는다. 악천후에도 표적에 집중하며 침착하게 시위를 당긴다. 승리의 비결은 나뉘지 않는, 집중하는 마음에 있다. 오늘도 마음을 집중하고 한 걸음 한 걸음 전진하자.

 

한절묵상 = 요한복음 1519

세상에 속했는가, 속하지 않았는가?’는 그 사람의 정신으로 결정됩니다. 세상에 속한 사람은 세상 자체가 목적입니다. 세상에서 잘되는 것이 목적이라면 세상에 속한 자입니다. 세상은 그런 이를 알아줍니다. 그러나 성도는 세상에 살면서도 세상을 위해 살지 않습니다. 성도의 최상의 목적은 피조물로서 창조주 하나님께 복종하며 사는 것입니다. 내 뜻이 하나님 뜻과 완전히 일치되는 것입니다.

생명의 삶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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