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유머♡ 이야기

어느 할머니의 항변

작성자현경아빠|작성시간26.06.07|조회수146 목록 댓글 4

어느 할머니의 항변
 
다리가 심하게 아픈 할머니가
장마철에 이르자 도저히 아픔을 참지못해
병원을 찾았다,
 
의사양반 왼쪽다리가 몹시 아픈데
요즘같은 날씨에는 도저히 못 참겠슈
진찰좀 잘해서 처방을 내 주시오?
 
그러자 의사는
할머니의 걱정에는 아랑곳 하지 않고
건성 건성 대답을 했다
할머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나이들면 다 그런 증상이 오는 거예요!
 
그러자 할머니가

버럭 화를 내며 말했다.

.

.

이보슈 의사양반
아프지 않은 오른족 다리도

나이는 동갑이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문이 달라

초등학교 다니는 아들이 엄마에게 물었다.

아들 : 엄마! 사람은
언제부터 생긴거야?

엄마 : 사람은 하느님이
아담과 이브를 만들어
생겨난거야.

아들 : 아하!그렇구나~~

아들은 아빠에게 가서
다시 물어보았다

아들 : 아빠! 사람은
언제부터 생긴거야?

아빠 : 그건 원숭이가
진화해서 사람이 된거야..

아들 : 이상하네?

아들은 이상해서 엄마에게
다시 가서 물어보았다.

아들 : 아빠가 그러는데
사람은 원숭이가 진화해서 사람이 된거라는데...
도대체 누가 맞는거야 ?

엄마가 이 말을 듣고서
아들에게 하는 말.
.
.
“아담과 이브 는
엄마 쪽 집안이고 .....아빠쪽은 원숭이 집안이라 그래”

 

우리 엄마는

..

어떤 분이 옆집에 사는 아이가
말을 너무 잘해서
어떻게 말을 저렇게 잘 할까..?

우리 조카는 같은 또래인데도
말을 잘 못하는데..

너무 궁금해서
그 아이한테 물어봤어요~

"너는 말을 어떻게 그렇게 잘하니..?"

 아이가 하는 말,

"우리 엄마는 항상 좋은 말만 해줘요"

"어떤 좋은 말을 해주니??"
.
.
"좋은 말로 할 때 밥 먹어라"
"좋은 말로 할 때 신발 신어라"
"좋은 말로 할 때 장난감 치워라"

 

 

참으로 한자의 뜻은 오묘합니다

 

어느 회사에서 직원들에게 사훈을 공모 했다
여기 사훈중 직원투표 결과 일등을 한 것은

 


日職集愛 可高拾多
일직집에 가고십다


한자 뜻풀이~

하루 업무에 애정을 모아야

능률도 오르고 얻는 것도 많다.

 


그랬더니

경영자측에서 다른 의견을 보냈다.

 

溢職加書 母何始愷

일직가서 모하시개

 


한자 뜻풀이~

일과 서류가 넘치는데

애들 엄마가 좋아하겠는가?

 


그래도 직원들이 뜻을 굽히지 않자

결국 사훈을 이렇게 정했다.

 

河己失音 官頭登可

하기실음 관두등가

 


한자뜻 풀이~

물 흐르듯 아무소리 없이 열심히 일하면

높은 자리에 오를수 있다.

 


사훈을 이렇게 정하니
사원들이 댓글을 이렇게 달았다.

 


鹽 昞 下內

염병하내

 


한자뜻 풀이~

세상은 소금이며 빛과 같은 존재지만 늘 자신을 낮춘다.

 


이 댓글이후 사훈에 한문장이 더 추가되었다.

 

足加之馬 始發勞馬

족가지마 시발노마

 


한자뜻 풀이~

달리는 말에 발로 채찍을 가하고

처음 출발 때와 마음으로 말처럼 노력해 봅시다.

 

 

 

대금 노래 모음 스트레스 해소용 플레이리스트

 

 

 

덕향만리(德香萬里)


 오동나무는 천년을 묵어도
그 속에
노래를 지니고 있고...

 

매화는
평생 추위와 살아도
향기를 잃지 않고...

 

달빛은
천 번 이즈러져도
원래 모양은 남아 있고...

 

버드나무 줄기는
백 번 찢어내도
또 새로운 가지가 난답니다.

 

이렇듯 사람도 누구나
그 사람만이 지니고 있는
마음씨가 있습니다.

 

없으면서도
남을 도우려고 하는 사람...

 

자기도 바쁘지만
순서를 양보하는 사람.

 

어떠한 어려움도
꿋꿋하게 이겨 내는 사람.
어려울 때 보기만 해도 위로가 되는 사람.

 

어려움을 함께 해결해 주려는 사람...
나의 허물을 감싸 주고
나의 미흡한 점을
고운 눈길로 봐주는 사람...

 

자기의
몸을 태워 빛을 밝히는 촛불과도 같이
상대를 배려하고 도움을 주는 사람.
인연을 깨뜨리지 않는 사람.

 

이렇게 삶을 진실하게
함께 하는 사람은
잘 익은 진한 과일향이
나는 사람입니다.

 

그런 마음......
그런 향기......
그런 진실......

 

향수를 뿌리지 않아도
촛불을 켜지 않아도
넉넉한 마음과
진한 과일향이 풍기는
그런 사람이 되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꽃의 향기는 백리를 가고
술의 향기는 천리를 가지만
덕의 향기는 만리를 가고도
남는다고 합니다.

 

우리 모두가
변함없는
덕향만리(德香萬里)


녔으면 좋겠습니다.

 

 살다보면 

살다보면
마음의 아픔도 많이 겪겠지요
사는 것이 그리 녹녹지 않으니까요
그럴 땐 주위를 한번 둘러보세요
아픔은 결코 나에게만 처해진
기나긴 고통의 형벌은 아니니까요.

살다보면
높은 산꼭대기에 올라가 목청껏
누군가를 불러보고 싶을 때도 있겠죠
평소에 잘 불러주지 못했으니까요
그럴 땐 산허리 굽이쳐 돌아오는
메아리처럼 또 한 번 외쳐보세요
마음의 정인이 다시 돌아올 수 있으니까요.

살다보면
운명 같은 산도 많이 마주치겠죠
피해 갈 수 없는 일들이
무수히 밀려올 수 있으니까요
그럴 땐 과감히 힘을 내어 맞서 보세요
두려움은 결코 용기 있는 자의
적수가 될 수 없으니까요.

살다보면
어렵고 힘들 때도 많이 있겠죠
내 마음과 타인의 생각이 그리
쉽게 하나가 되지 못하니까요
그럴 땐 다른 사람부터 먼저
배려하는 마음을 가져보세요
평탄한 삶은 그리 쉽게
내게 다가서지 않으니까요.

살다보면
그리운 눈물 보일 때도 있겠죠
사람은 목석이 아니니까요
그럴 땐 저녁 하늘 반짝이는
고은별 가슴속에 묻어보세요
응어리진 마음이 한결
부드러워질 수 있으니까요.

살다보면
갈등이란 대지의 골도
많이 파일 때가 있겠죠
사람은 흔들리는 갈대이니까요
그럴 땐 두 손 모아 간절히 기도해 보세요
여린 마음이 두 손 가득 모아져
굳건하게 세워질 수 있으니까요!

 

젊어서 고생은 늙어서

신경통이다.

일찍 일어나는 새가

피곤하다.

길고 짧은 것을 꼭

대 봐야 알까?

부부싸움 때 한 말을

새겨듣는 사람과는

상종도 말라.

영감님 주머닛돈은

내 돈이요,

아들

주머닛돈은 사돈네

돈이다.

남의

서방과는 살아도

남의 새끼는 못

데리고 산다.

헌신하면 헌신짝 된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다섯용 | 작성시간 26.06.07 아자 아자^^
    고맙습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현경아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7 웃는하루
    즐거운하루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반메훔 | 작성시간 26.06.08 웃으면서도 새겨들을 말이 많았어요
    요즘 트롯가수 팬노릇하다가
    마음의 고향에 들른듯 합니다
    건강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현경아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하루의 웃음 즐거움이=건강의 지름길입니다
    뜿하시는 일 모두 소원성취 하시고 좋은 날 되십시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