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도암으로 방사선을 맞았는데
등통증이 심해서 처방받은 약이 세타마돌입니다.
처음엔 타이레놀이 잘들었는데 지금 그것은 안듣네요
강력한 비마약성이라고 되어있는데 다른약처방을 해주지않는군요
근육이완제를 받았으나 별반 효과가 없어요. 그 약이 듣질 않아요.
그 약 위에 더 잘듣는 약이 있을것 같은데 왜 처방을 해주지않을까요?
통증을 없애는 다른방법은 없나요? 다른약은 없을까요? 아님 다른방법은 없을까요?
비파찜질도 듣질않아서요.
너무 괴로워해서 볼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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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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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냉철한 열정 작성시간 09.10.05 마약성 진통제 써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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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보라98 작성시간 09.10.05 제 경우엔 통증이 심하다 했더니 옥시콘틴 처방해주던데요..복용해보니 마약성 진통제가 정말 탁월합니다. 복용후 30분 이내에 통증이 사라지기 시작하더라구요..다만 마약성 진통제들은 대개 변비를 유발한답니다. 따라서 변비약과 같이 복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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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보라98 작성시간 09.10.05 그리고 제가 알기로는, 세타마돌의 경우 아세트아미노펜이 포함된 진통제여서, 하루에 복용가능한 양의 한도가 정해져 있습니다. 그점도 통증이 심할 때 매우 불편한 이유가 되더라구요..저도 타마돌 계열 진통제로는 버티기 힘들어서 마약성으로 옮겼던 경우인데, 효과가 월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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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그림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10.05 답변 고맙습니다. 두분의 얘기로는 마약성진통제를 써야 한다고 하시는데 그거 약국에서 처방해주나요? 저의 주치의교수님께 받아야 하나요? 그럼 나중에 더 심하게 아플땐 뭘 쓰나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