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10시경 케모포트 시술후 안정 을 취하고 오후2시경 퇴원 할려구 정리를 하는데 간호사가 당황을 하네요. 케모포트서 바늘을 뺏는데 피가 굳었다고 헤파린 넣고 그래도 안되니 수간호사, 시술실 담당의사 외서 헤파린만 실컷 넣었네요. 결국 뚫지 못하고 내일 다시 시술실 들어가기로 했는데 좀 기가 막힐 지경 입니다. 어떤 이윤지 몰라도 하루일 못 하면서 경제적 손실도 크고 아픔참고 실시한 시술을 다시 받아야 되니 괜히 서글퍼지네요. 아픈 내가 절대 을이지만 어떻게 하면 속이라도 풀릴까요?
경험 있는분 답변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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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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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키트 작성시간 26.04.14 잘되었으면 합니다
저도 케모포토한지 5개월째이고 케모포토로 항암16번 했고 일주일에 한번꼴로 항암을 맞고있어 개인적으로 관리는 않하는데 염증같은거 생기면 굉장히 위험하더라고요~ -
답댓글 작성자최고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4 5년전에 했을땐 항암12차 잘 받았습니다. 단지 오늘 시술은 잘 못 되었다고 다시 한다 하길래 좀 염려스럽고 화가나서 그런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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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옐로우나이프1 작성시간 26.04.28 두차례 하고 막혀서 제거수술도 했는데요.
운수라고 생각하고 말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