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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별♡ 이야기

100일

작성자대장4재발|작성시간26.06.12|조회수310 목록 댓글 5

내일 6월 13일이면 어머니 돌아가신지 100째 되는 날이네요. 요즘 마음 한구석이 너무 아프더니 엄마가 우는 것 같아요. 엄마 보고싶다 보고싶다 안아보고싶다 아무리 외쳐봐도 더이상 볼수 없는 우리 엄마.. 내일도 납골당 가서 편지도 주고 이야기 많이 하다 오려고요. 엄마만 생각하면 눈물이 펑펑 쏟아지는데 후회되는 것들이 많아요. 엄마 하늘나라 가는날까지 저는 엄마가 살아날줄 알았어요 ㅎ..

나의 천사
내 인생의 가장 소중한 사람
절대 잊지못할 사람
가장 사랑했고, 지금도 가장 사랑하고, 앞으로도 가장 사랑할 우리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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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주누사랑 | 작성시간 26.06.13 맘이 너무 아프네요 ㅜ
    그래도 시간이 지나다 보면 조금씩 그리웠던 감정이 슬픔이 무뎌지더라구요 ㅜ
    울엄마는 19년 7월에 가셨는데 오늘도 엄마 생각나더라구요 ㅜ
    학생은 아직어리니 그맘이 넘 이해되요 ㅜ
    용기 잃지 말고 엄마는 천국에서 잘 지켜보구 계실거예요 ㅜ
    힘내요 ^^
  • 작성자금실 | 작성시간 26.06.13 어머니 하늘나라 가시고 100일, 아직도 가슴이 아프고 보고싶은 마음이 크고 소중한 마음이 전해져옵니다. 용기 잃지 말고 이겨나가는 모습을 보며 어머니도 하늘에서 응원하고 계십니다.
  • 작성자보듬이. | 작성시간 26.06.13 이쁘게 잘살아요
    그게 그리운 엄마
    기쁘게 하는 길이랍니다
    많으시간이 흘러가도
    마음한곳 차지하고
    그리워하는 엄마의 빈자리입니다
    울지말고 더힘내서
    엄마가 조아하시게 이쁘게살아요
    힘내요
  • 작성자거북아 힘내라 | 작성시간 26.06.14 엄마..
    참외 계절입니다.
    시골 내려와서 참외. 하나를
    깎아먹으면서
    엄마가 더욱 생각나네요.
    우리 엄마가 참외를 참 좋아했거든요..
    너무 슬퍼하게 하지 마세요
    엄마가 하늘에서 보고 있을거예요..
    그러면 엄마가 너무 속상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도 언젠가는 모두 하늘 가서
    만나겠지요..
    그러니 힘차게 삽시다
  • 작성자세라의정원 | 작성시간 26.06.15 나이 차이는 많이 나도..
    엄마 잃은 슬픔은 같으네요.
    그 슬픔이 얼마나 깊은지...
    얼마나 간절한 그리움인지 알아요.
    그런데 천국에 계신 엄마는
    언제든지 아드님 곁에 수시로 오셔서
    함께 하고 함께 울어주신답니다.
    옆에 계신 엄마를 생각하면서
    용기 잃지 말고 나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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