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에 유튜브 라이브 100회를 준비하면서
내가 한 강의 중 최고는 무엇일까 생각해보았다.
그건 두말할 것도 없이
"강연 100도씨" 다.
600명의 청중 앞에서 내 이야기를 하다가 나도 모르게 눈물을 흘렸고,
나와 함께 많은 분들이 울어주었던 기억이 난다.
그로인해 강연 중 잠시 쉬었다.
2013년이니, 벌써 13년이나 지난 것 같다.
이번 유튜브 라이브도 100회라는 의미가 주는 것처럼
잘 끝났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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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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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샬롬2 작성시간 26.06.09 오늘도 100회 특집 방송을 보면서
많은 분들이 박사님을 통해 생명을 연장하며 도움을 받고 있고 앞으로도 더욱 연구가 지속 되어 뒤에 줄서시는 분들 역시 많은 도움을 받을거라 생각 하며 감사를 드립니다.
저역시도 표적항암제로 너무 고통 스럽고 통증이심해 잠을 못자며 구토와 설사 로 온몸이 죽을 만 큼 힘들며 악액질로 46kg까지 내려가 뼈만 남아 걸음도 못걷고 누워만 있을때 박사님을 만나 이리 잘 견뎌 내고 산에도 오르 내릴수 있음에 감사를 드리며 생방송 100회를 축하 드립니다.
항상 건강 하셔서 많은 환우분들께
힘을 주시고 도움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건강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