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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단장과 상쇠

작성자류고흥|작성시간24.02.05|조회수19 목록 댓글 0

[최지연

우리는 일반적인 풍물패가 아니므로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나 패의 의중에 따라 단독행동하지 않을것입니다. 풍물단의 결정을 따를것이며 불림은 단원으로서 그 역할에 최선을 다할것입니다. 운영위는 역량이 되지않아 사퇴하는 바입니다.
투쟁조직으로서의 역할과 문예패로서의 정체성을 놓치지않고 다시 천천히 차분히 고민하겠습니다. 오해가 있는것 같아 제 개인적인 생각을 풀어본 것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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