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차 촛불대행진에 촛불풍물단이 함께했습니다.
토요일 비가 내린다.
비가 내려도 촛불풍물단이 모인다.
광장의 열기는 뜨겁다.
"참정권침해 전문범죄자 조희대를 탄핵하고 수사하라!"
"내란세력 최후보루 조희대를 탄핵하라!"
"부정선거 난동 극우정당 국힘당을 해체하자!"
"부정선거 내란선동범 모스탄을 체포하라!"
"이재명정부 전복공작 미국을 반대한다!"
부단장은 지역대표로 무대에 오른다.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전국에서 모인 촛불국민들이 힘차게 내딛는다.
미국과 내란세력들은 이재명 정부를 무너뜨리고 재집권을 시도하고 있다.
제2의 내란이 일어날 것이며, 결국 전쟁으로 이어질 수 있는 엄중한 상황이다.
우리 촛불국민들은 신발 끈 고쳐 매고 다시 투쟁에 나선다.
민주의 촛불로 내란세력 척결하자!
자주의 횃불로 미국을 제압하자!
행진이다.
자주민주의 발걸음이다.
비가 소복소복 내리고 땀이 흐른다.
풍물로 마음을 모아 나간다.
강남역을 지나 촛불을 맞는다.
힘찬 대오,승리의 대오,촛불대오다.
정리를 하고
술 한 잔 나누며
내일을 다짐한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흥으로 이기리라!!!
6월 27일 197차 촛불대행진 촛불풍물단으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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