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새벽 에 있엇던 일 입니다...
신랑이 가락동 시장에서 일을 하는데여...
오늘새벽에도 어김없이 ......열시미 일을 하고 있는뎅..
트럭한대가 와서 밖았다고 합니다...
어깨하고 허리를 부딫쳤는데여...
꽝소리가 크게났고...주위사람들도 다 쳐다보는뎅...운전자가 내리질 않으니 사장님이 옆에서 같이 계시다가
않되겠던지...운전자에게 머라고 했다고합니다..
운전자왈...그럼 보험처리 하면 될것아냐....라는 말과함꼐 사장님과운전자는 싸우구여..
그러고선 운전자 말없이 사라졌다고 합니다..
사장님이 다쉬오겠지 설마 그래도 사람을 쳤는뎅 란 생각을 하면서 배달을 하고 잇는뎅...
다른곳에서 장을 보고 계시더랍니다...어의가 없어서 일단 차량 번호는 적어 두었구여,,
전화 번호 알려 달라고 했더니 ....얼버무리더랍니다...
일단 아침에 울 신랑 병원에 가서 엑스레이 촬영을했구여...병원에서도 뱅소니란 말에 치료도 잘안해주었다고합니다.
일단 엑스레이만 찍고 진단서 받아 왓는데여 ..전치 2주나왔다고합니다..
염좌 등등 써있었고 후에 더 나올수도 있다는 말이 써잇었다고합니다..
이걸 어찌 처리를 해야 할지 모르겟네여..
안그래도 무거운 짐 들고 다니는뎅...허리랑 다리랑 머리가 아프다고 합니다..
이거 명백한 뺑소니 아닌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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