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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상담

자전거로 버스 하차 승객 접촉사고

작성자ddoong|작성시간10.10.19|조회수113 목록 댓글 0

형님이

부산 부산역 앞 도로에서 일요일 오후 3시경

도로에거 자전거 운행중 버스 하차는 분을 상해를 입었요.,

버스  하차는 분이 없고 앞에도 다 승차 한것을 보고

앞으로 가고 있는데 승객분이 술을 한잔하시구  버스에서 줄다

버스 뒤문 닫고 출발하지 직전에

급하게 내려오시다 자전거 사고가 난 경우 입니다,,

그래서 버스 운전기사 분의 경찰 신고로 경찰서에서 사건 접수하고

같이 걸어가 진술서나 자전거 사진등 같이 진술서를 작성하고

피해자 분을 병원으로 모시고 갔는데..

자신이 아는 병원을 가야한다구 했어 다녀는데(2시간 가량)

일요일이라 병원이 하지나 않아 큰 병원 응급실로 모시고 갔는데

무릎에 약간의 타박상과 넘어지면서 손가락의 찰과상과 입술이  조금 터진 상태었습니다..

병원 응급실 의사 선생님은 아무 이상 없으니 그냥 가라고 했지만

피해자 분이 아프다 하는시 바람에 걱정 되어 무릎이나 손 등 얼굴 사진을 찍었지만 아무 이상 없었습니다,,

(병원비 모두 지급)

치과는 하지 않아 월요일날 가보자고 말씀드렸는데

저녁에 술이 만취되어 전화가 왔어 또 아프다고 치과는 자신 혼자가 진찰 받아 진단서 받아 온다구 하고,

그럼 우리가 월요일 오전에 연락 주시면 병원 예약이나 같이 치료 가서 치료비나 검사비등 기타 경비등

말씀 들었었어요

월요일날 오후 5시경에 다시 전화와

목도 아프고 허리도 아프고 가슴도 아프고 병원에 입원해야 한다구 하고

버스 회사에 잘못을 물어야 한다구 하구 정말 골치가 아프네요

병원에서 진단서 아직 발급 받지 않았고

자신의 말로는 얼피  진단 2주 정도 라고 하시네요..

그리고 합의금으로 한 2백 정도 슬쩍 애기한다고 하네요

참 답답하네요...

일단 형사 합의는 받아 할것 같고

형님도 교통사고를 당해 2년 가량 아직 일도 못하시구..

아프 다리 운동결 나갔는데,,,참 답답하네요..

형사 합의는 어떡해 본다구 하지만

지금 피해자 분을 형태로

민사 부분이나 (병원비 때문에 또 한 바탕 골치가 아프겠네요)

오늘 오후에 다시 만나 병원이나 검진이나 합의 부분이 애기 하기로 했다구 하는데

어떡해 해야하는 지 그리고 형사나 민사 합의을 보지 않으면

벌금이나 처벌은 어떡해 되는지 말씀해 주세요..부탁 드립니다..

(조금 전 전화가 왔느데 3백만원에 한푼도 깍을수 없구 지금 병원 검사하는 사진 mra등

모두 별도로 책임 지라고 하네요..

그래서 일단 사진이나 이런 검사비를 지금하고

의사 선생님 소견에 뼈에는 아무 이상 없구 아프다고 하니 타박성

전치 2주 계속 아프다고 하면 3주 까지 나온다구 하네여

몇번 사정 애기를 했지만

 애기가 통하진 안아 그냥 마음대로 하세요 하고 오셨다구 하네여

이럴때 어떡해 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벌금이 청구 한다구 하는데 얼마나 나오는지

그리고 민사 부분에 대해 법원에 공탁을 해야 하는지 답답하고 힘드네여..

이럴때 어떡해 해야 하는지 모르겠너요,,,도와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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