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mizad(황인기)작성시간06.11.10
깡통차 아님니다. 그리고 일본의 옵션의 경우 한국차량처럼 많치 않습니다.대부분 안전과 관련없는 옵션입니다. 경차나 클릭과 동급의 경우 제일 밑에 그레이드만 조수석에어백,abs옵션 나머지 그레이드는 전부 기본입니다. 토요타의 경우 전차종 브레이크보조장치 장착이고요.(브레이크 밟는 속도나 강도에 따라서 브레이크 반응이 달라지는거) 스마트키의 경우 코롤라급부터 적용됩니다.
작성자Duroo-Halta(임덕빈)작성시간06.11.10
중국 자동차 업계는 카피,녹다운을 벗어나 수출형 고유모델(내수전용 고유모델은 있지만 경쟁력이 없어 보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가격이 저렇게 되면 머잖아 중국차의 자리가 생기겠군요. 설마 중국 자동차가??? 하이얼은 가능해 보였던가요? 길거리에 돌아다니는 중국제 스쿠터(여전히 품질시비는 끊이지 않지만)들을 보면 불가능도 아니라고 생각해요.
작성자레드존(김진우)작성시간06.11.10
자동차는 구입하기 민감한 사항이라서 중국제는 들어안다고 해도 그다지 성공 못할듯 싶습니다. 아직 우리나라는 중국제나 동남아제는 싸구려라고 인식하기 때문에 품위우선시하는 우리나라에는 그다지 맞지 않을듯 싶습니다. 고급브랜드 별도로 만들면 모르겠지만요.
답댓글작성자Duroo-Halta(임덕빈)작성시간06.11.10
고급 브랜드가 아니라 중국제는 "가격"으로 승부할 겁니다. 가격 탄력성이 큰 저가품 시장을 공략하겠지요. 레몬도 시장에서 팔립니다. 1000만원 이하 소형차와 상용차는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미 유럽시장에 고유모델 SUV를 출시했는데 막강한 "가격"으로 진입에 성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