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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영한(Old-Timer Lover) 작성시간09.05.18 이 질문은 슈마허한테 물어도 답을 못 구하겠네요, 뜬구름 잡듯이 이야기 하면,공로 와인딩에서는 코너에서 심리적으로 본인이 본인 차량을 가지고 부담을 느끼지 않고 차량의 밸런스가 전혀 흐트러지지 않는 선(스키드음조차 잘 들리지 않는 정도 선)에서의 속도가 되겠고, 서킷에서는 본인의 차량이 슬라이드 상태에서 콘트롤이 되는 정도 수준이 최대한의 적정 진입 속도가 아닐런지, 그건 그렇고 노진씨가 차량이 심하게 미끄러지는 슬라이드 상태(대청댐에서 와인딩시 타이어 스키드음 나면서 조금 미끄러지다 마는것 말고)에서 밸런스를 다시 확보하기 위해 차량을 직접 콘트롤 해 본 경험이 있어요??? 와인딩이나 서킷 주행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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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이영한(Old-Timer Lover) 작성시간09.05.18 젖은 노면에서 테스트 하라는 건 아니고,젖은 노면의 트랙주행 에서 차량을 콘트롤 하다 보면 자연히 내몸에 감각이 조금씩 만들어 집니다, 드라이빙은 머리로 할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어요, 몸으로 익히는 거지,결국 자신의 감각을 훈련 시키는 겁니다, 공로 와인딩만으로는 그런 연습 효과를 기대할수 없어요, 노진씨도 카앤드 문막 정모에서 본인이 궁굼해 하는 것들을 몸으로 부딪쳐 보십시오, 다른 사람들 주행 하는 것도 직접 보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