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지꺼 넣어보구 꼬매면 되지.

작성자낚천|작성시간18.06.21|조회수77 목록 댓글 0


기찻길 옆에 살면서 칠남매를 낳다보니


마누라 거시기가 너무 확장되어 재미가 없다는 남편의 투정에

어느 날,
마누라가 큰 마음먹고 병원을 찾았다.

의사 : 손님, 어케 오셨나요?

마눌 : 지가요....
아이를 많이 낳아서리...

의사 : 아~ 가게 좁히러 오셨군요.

마눌 : 예!

의사 : 그라믄...
남편 싸이즈 재갖고 오셨나요?

마눌 : 아니요. 그걸 재갖고 와야 하나요 ?

의사 : 그럼요, 가셔서 남편 싸이즈 재갖고 다시 오세요.

마누라가 생각보다 일찍 집에 돌아오자 남편이 물었다.

남편 : 잘 끝냈나 ?

마눌 : 어디예.. 오늘..몬했어요.
의사가 당신꺼 싸이즈 재갖고 다시 오라카데예....

그러자 남편이 버럭 소리를 지르며 하는 말
.
.
.
.
.
.
.
.
.
.
.
.
.
.
.
.
.
.
.
.
.
.
.
.
.
.
.
"미친놈,
지꺼 넣어보구 꼬매면 되지.
왜~~~
바쁜 사람 두번씩 오라가라 해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