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반에 새 진구가 왔습니다. 이름은 김산해이고 남자친구입니다. 새로운 친구와 함께 이번 주는 다양한 과일 놀이를 즐기며 오감으로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과일 모형을 만져보고 입으로 탐색하며 과일의 모양과 색깔을 살펴보았고, 과일나무에 여러 가지 과일을 붙였다 떼어보며 소근육을 사용해 놀이하였습니다. 또, 과일 그림책을 보며 과일의 이름을 듣고 관심을 보이는 모습도 있었습니다. 특히 수박 오감놀이 시간에는 실제 수박을 만져보고 두드려 보며 촉감을 느끼고, 수박의 시원한 색깔과 냄새를 경험하며 즐겁게 놀이하였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김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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