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다르게 마른가지가 초록의 옷으로 갈아입어 예쁘기 이를데 없습니다.
마음은 들로 산으로 뛰여 다니고 싶지만 마음 뿐이네요.. 출퇴근 가로수 벗꽃으로
꽃놀이를 대신하고요. 또 오며가며 보여지는 길가 품경으로 나들이를 대신하네요.
오늘도 길가에 핀 라일락이 고와 담아 왔답니다^^* 조팝나무의 하얀꽃잎도
보기에 행복합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소망합니다 작성시간 15.04.16 밤 가로등 불빛에 보이는 조팝나무...정말 멋지더라구요~~
-
답댓글 작성자생명(안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4.16 어우러지니 늘 곱게 보입니다^^*
-
작성자M. 미카엘라(경기) 작성시간 15.04.16 꽃은 다 이쁘네요^^
-
답댓글 작성자생명(안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4.16 꾸물꾸물한 날씨에 마음도 그늘지는데
그나마 예쁜 꽃을 보며 마음 추스리고 있습니다.
내일을 화창한 봄 햇살을 볼수 있기를 바라여요*^^* -
작성자장 장군(경기) 작성시간 15.05.05 꽃은 꽃이네요.....아름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