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문규 미술관의 관장님은 우리 나라 누드화를 이끄신 분입니다. 90년도 초기부터 약 6년간 위암으로 고생을 하셨다고요. 그리고 누드화를 접고 풍경화를 그리셨답니다. 백합은 첫 작품이라 특별히 애착이 간다 하셔서 허락을 받고 사진을 찍었답니다. 보통 작품을 사진 찍는것은 허용하지 않는데 혼자 관람하게 되어 여러 이야기른 들을수 있었고 사진도 허락을 받을수 있었답니다. 시화호를 건너는데 물이 가득 찼더군요. 바닷가 풍경도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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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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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다경이(춘천) 작성시간 16.02.24 시화호 모습이군요,,,
안산에서 가까운 곳이니,,
아름다운 곳에 사시는군요,,
부럽~!!! -
답댓글 작성자생명(안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02.24 혹자는 등잔밑이 어둡다 하는 말처럼
멀리 길 나서야 멋진 나들이를 하는 것처럼 생각 할수도 있겠지만 시선을 가까이에 두면 내 사는 주변도 멋진 곳이 많답니다. 시간과 돈을 최소로 쓰며 알뜰한 나들이 함이 좋네요.
춘천은 더욱 가볼만한 곳이 많은 지역이라 생각하고 있어요. 왠지 낭만의 향기가 폴폴 풍기는 곳이란 생각을 한답니다. -
답댓글 작성자다경이(춘천) 작성시간 16.02.25 생명(안산)
안산보다야 못하지만
그래두 좋다면 함 오세요,,
두루 살펴보면 한 이틀은 보아야,,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생명(안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02.25 다경이(춘천) 두루 추천 좀 부탁 드립니다.
알차게 1박 2일 나들이 할수 있도록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