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암의진행상황/마음을다스려야/명상/참선/선도/기치유센터
초기위암은 점막. 또는 점막층까지 침범한 경우로 림프절 전이 확률이 적은 상태.
진행위암은 근육층 이상을 침범해 림프절 전이가 50%이상인 상태.
4기위암은 점막을 뚫고 복강으로 퍼지거나 혈관을 따라 간. 폐. 뼈등 다른 장기로 전이 된 상태.
위암이 장막을 뚫으면 다른 장기로 전이 되는 것이 문제입니다.
조기 위암이 진행 위암으로 평균 2년 반 정도 걸립니다.
4기가 되면 치료할 수 없는 단계가 되죠!
위암 기수별 전조 증상은 1기에서 4기까지 증상이 거의 비슷합니다.
상복부 통증 및 불쾌감이 가장 많고 다음이 소화불량. 구역감. 포만감. 구토와 간혹 출혈과 흑색변입니다만 증상 없음이 1기에서 4기까지 꾀 나타나고 있습니다.
위궤양이 진행되면 출혈 발생합니다. 출혈이 심하지 않다면 빈혈증상이나 출혈이 심하면 검은 변이나 혈변 증상일 수 있습니다.
출혈이 아주 심하면 토혈 증상입니다.
대부분 피를 토하면 병이 심각할 거라 예측하는 사람들.
4기 위암 환자도 10%는 아무런 증상이 없습니다.
위암 증상을 잘 느끼지 못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위 내시경을 2년마다 검사 시 80% 조기 위암 발견이 가능합니다.
위 내시경을 매년 검사 씨 99% 조기 위암 발견이 가능합니다.
* 40세가 멈으면 국가에서 2년에 한 번씩 나오는 정기검사를 빠지지 않고 받으시기 바라며 젊은 분들은 직장의 정기 검진 시기에 위내시경을 옵션으로 선택하여 하시길 권유드립니다.
특히 위에 불편함이 있거나 위암 가족력이 있으신 분들은 매년 위 내시경 검사 받아 보시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조기 위암으로 위 점막에만 위염이 있을 때 위내시경을 이용한 점막 절제술은 조기 위암 중에서도 점막에 국한되어 있고 크기가 2cm이내로 작은 암일 경우 내시경을 이용한 절제 치료로 수면 내시경으로 30~60분 정도 걸리는 간단한 수술이며 수술 후 2~3일 후 퇴원 가능할 정도입니다.
하지만, 요즈음은 상처가 적고 회복이 빠른 복강경 수술을 선호합니다.
복강경 수술은 복부에 작은 절개창을 여러개 내어 그 구멍을 통해 비디오카메라 및 각종 기구를 넣어 시행하는 수술입니다.
그리고 복강경 수술의 일종인 로봇 수술은 복강경보다 움직임이 자유롭고 수술 시야 확보가 좋은 것이 장점입니다.
위 부분 절제 수술 후 남아 있는 위는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늘어납니다.
위 부분 절제 수술 후 식사량은 수술 직후엔 위가 작아 한 끼를 3~4번 나눠 먹어야 하지만 2~3개월 후 정상적인 식사가 가능합니다.
위를 전체 절제 할 경우에는 소장과 식도를 직접 연결합니다.
위를 전체 절제 할 경우 식사량은 수술 후엔 엄지손가락 정도 굵기로 한 끼를 5~6번 나눠 먹어야 하지만 7~8개월 후에 정상적인 식사가 가능합니다.
식사량으로는 일반인과 위 전 절제 환자를 구분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하지만, 위가하는 면역 역할인 비타민 B12를 흡수하지 못합니다.
비타민 B12의 역할은 혈액 속 적혈구 생성을 돕는 중요 영양소로 부족하면 빈혈이 생기고 심하면 신경 기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위 전 절제 환자의 경우 위가 없어 흡수하지 못하는 비타민 B12를 두 달에 한 번 정도 근육 주사로 맞게 됩니다.
위암 4기의 경우 수술하지 않는 게 좋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위암 4기의 경우 위암 수술한 경과와 항암 화학요법으로 치료한 경과가 비슷하기 때문입니다.
위암을 항암 화학요법으로 치료하는 두 가지 목적은 첫 번째로 1~3기 환자들은 수술 후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보조적 치료 방법으로 사용하며, 두 번째 목적은 4기 위암 환자의 경우 수술이 힘들다고 판단될 때 암 세포의 침범 정도를 축소하기 위해 사용합니다.
다른 장기로 전이 위험성이 있어 수술조차 할 수 없었던 사례자분은 2012년 2월부터 지금까지 50개월 동안을 항암 치료만 받고 있었습니다.
몸신 명의께서는 6개월~1년이 평균 여명입니다. 다른 장기에 전이된 4기 위암 환자의 경우 대부분 사망에 이르게 됩니다. 사례자분의 경우 다행이 항암제가 잘 들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입니다.
실제, 10년 이상 위암 4기 였는데 완치된 경우도 드물지만 있습니다.
위암을 쉽게 발견하는 경우는 대부분의 위암은 점막층에서 시작해 점막층으로 퍼지기 때문에 위내시경으로 쉽게 발견이 가능합니다.
위암을 발견하지 못하는 경우는 간혹 낮은 확률로 점막 밑에서부터 위암이 퍼지는 경우에는 내시경만으로 발견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본인이 위암에 대하여 잘 알고 제대로 대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강력한 산, 위산과 자극성 음식으로부터 위를 보호하는 위 점막.
위산. 자극성 음식. 외부의 손상에 항상 노출되어 있는 위 점막.
미란성 위염 : 1단계
위 근육층은 보전돼 있으나 위 점막층의 손상으로 위산에 노출돼 속 쓰림과 통증이 유발.
출혈성 위염: 2단계
위산의 과다 분비로 인해 위 점막층이 살짝 벗겨지면서 출혈이 발생하는 급성 위염.
미란성. 출혈성 위염 증세가 반복되면 만성 위염으로 발전됩니다.
위축성 위염: 3단계
위 표면의 점막이 만성 염증으로 혈관이 보일 정도로 얇아진 상태.
급성 위염일 경우는 간단한 치료만으로 완화가 가능합니다.
만성 위염일 경우 일부 위암으로 갈 수가 있습니다. 약 10% 정도입니다.
가벼운 위염일지라도 정기적인 검사를 받는 것이 위암을 막을 수 있는 최고의 방법입니다.
출혈성 위염으로 인해 위암을 겪은 또 다른 사례자.
20대 초반부터 출혈성 위염을 앓아 온 사례자.
위궤양은 위 점막이 흡연. 스트레스. 악성종양 등에 손상되어 가장 표면에 있는 점막층보다 깊이 파이면서 손상이 진행된 상태.
만약 위궤양이 더욱 심해진다면 복막으로 터지게 됩니다.
위궤양이 심해지면 천공성 복막염 또는 십이지장 궤양으로 발전합니다.
그렇다면 양성 위궤양이 위암으로 발전 할 가능성은?
양성 위궤양의 경우에는 치료를 통해 회복이 가능 합니다.
하지만 위궤양이 회복 되었더라도 절대 방심은 금물!!!
위궤양이 회복된 상태라도 꾸준한 검사를 통해 위암의 발생 여부를 확인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세균을 죽이고 음식물을 소화시키는 위산.
과다 분비 시 위산으로 인해 손상받게 되는 위 점막.
제산제를 통해 손상받는 위벽이 보호 됩니다.
위암의 증상도 쓰립니다.
동일한 증상으로 위암의 속 쓰린 증상을 단순히 위염으로 착각.
제산제를 통한 일시적 완화를 통해 위암의 증상을 지나칠 수 있습니다.
구이 시 발생하는 벤조피렌은 발암물질로 인체에 축적될 경우 각종 암을 유발하고 돌연변이를 일으키는 환경호르몬입니다.
POINT
일가친척을 포함한 한 가계내에 3명 이상 또는 3대에 걸쳐 위암 환자가 있다면 위암 발생 확률이 높을 수 있으니 주기적인 검진이 필요합니다.
또 다른 경우는 유전적 소인으로 위 여러 부위에 암 발생 확률이 높습니다.
유전으로 인한 가족력은 한 군데 암일지라도 만약을 위해 위 전체를 절제합니다.-이상 몸신
위암을 비롯하여 난치의 병들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원인을 잘 파악해야 합니다.
위와 관련된 질병은 근심과 걱정, 스트레스로부터 기인합니다. 따라서 위암에 걸린 환자는 근심, 걱정, 그리고 스트레스가 남달리 심하신 분입니다. 근심, 걱정, 스트레스로부터 자유로워져야 하는데 위암에 걸린 분의 경우에는 이미 스스로의 힘으로 마음을 통제하기가 극히 어렵습니다.
명상과 참선을 통한 체계적인 훈련이 절실히 요구되는 상황으로 각 가정에서 핸드폰이나 인터넷을 이용하여 우리고유의 민족혼이 살아숨쉬는 선도수련으로 심신을 안정시키고, 대우주의 원기를 축기하고 운기하여 위가 활성화되도록하여 자연치유력을 극대화시켜 주어야 합니다.
선도수련은 복식호흡과 단전호흡 10분, 행공 30분, 명상. 참선 20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주에 3회이상 수련을 하시면 사전에 병에 걸리지 않는 체질로 변할 뿐만 아니라 1부 100일 의 과정을 마치면 '엄마손은 약손'이라는 기치유 능력자로 변합니다.
선도수련은 폐암, 간암, 췌장암, 대장암, 갑상선암, 피부암등 각종 암을 이겨내는데 탁월한 수련법입니다.
선도수련은 100세 시대를 맞이하여 평생건강을 위하여 각 가정에서의 필수 건강운동법인 것입니다.
우리 모두 평생 건강의 복을 누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