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31일 저녁 7시에 2011년의 마지막 송년미사가 남가주 가르멜 수도원에서 있었습니다.
7시에 두분의 신부님과 수사님 그리고 재속회원들의 성무일도로 시작되었습니다.
7시 25분 부터는 참회예절 시간을, 8시에 송년 미사가 진행되어졌습니다.
성무일도 시작을 기다리고 있는 재속 회원님들입니다.
참회의 예절 시간입니다.
이날 원장 신부님께서는 참회의 예절에 대한 글을 낭독해 주시며 조용하고 차분하게 이 시간을 이끌어 주셨습니다.
참회의 예절 뒤에 미사가 이어졌습니다.
미사후 미주 가르멜 원장신부님께서 푸짐한 저녁식사에 대한 광고를 하고 계십니다.
예수의 성녀 데레사 재속회의 수련장님이세요.
푸짐하고 맛있는 음식이 차려져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친교시간입니다.
음식이 아주 맛있었습니다.
미주 가르멜 원장신부님은 항상 마지막에 음식을 드십니다. 음식이 일부는 떨어졌는데...
이날 잠시 음식봉사도 해주시네요. 감사합니다.
이날 제공된 음식입니다. 꼴뚜기데침, 녹두전, 해파리냉채, 돼지고기 수육, 겉절이, 두부, 셀러드, 과일 등등등... 감사합니다.
다가오는 용띠해를 기다리며 아듀 2011년.
예수의 성녀 데레사 재속회에서 많은 일들을 해주시는 마르첼리노 형제님 가족입니다.
2012년을 기다리는 해맑은 웃음입니다. 회원님 건강하시고 행복한 2012년 맞이 하세요.
그리고 사진이 흔들려 죄송합니다.
이날 수도원 주위에 자욱하게 밤안개가 끼었습니다.
집으로 가는길에는 짙게낀 안개때문데 앞차가 제대로 보이지 않을 정도 였지만
너무나 포근하고 아름다웠습니다.
가르멜 가족 여러분
새해에 모두 건강하시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차곡차곡 이루어 지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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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루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1.03 넵! 그렇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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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예빛나 작성시간 12.01.03 +주님께 영광! 갑자기 배가 아프기 시작하여 창을 닫으려고요.ㅎㅎ 멋진 하루를 만나심에 축하드리며,
60년 만의 흑룡이 등장하는 2012년의 시작에 빛나양이 있으니 새해엔 더욱 기쁨이 가득하시길......러브 -
작성자해바라기 작성시간 12.01.04 감사합니다..음식이 모두 맛있게 보여서 무얼 선택할가 했던 모습이 뒤모습의 사진이지만서도 사진에서 그대로 전해져 보입니다..하하하..
간단하게 저녁식사를 하고간 걸 후회 했답니다..담당 구역 님들께 감사 전합니다.. -
작성자아베마리아 작성시간 12.01.04 부럽지만 참겠습니다. ㅎㅎ 수고하신 하루에님에게도 감사합니다. 새해에 복 몽땅 혼자서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ㅇㅇ 남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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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루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1.04 ㅎㅎ.. 네. 감사합니다. 몽땅 받으면 가르멜 가족들께 모두 도네이션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