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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지통

6월 구역모임

작성자작은꽃|작성시간26.06.12|조회수0 목록 댓글 1

 십자가의 성 요한과 창조

피조물, 하나의 메신저(전달자)

『영적찬가』 B 제4 노래 1-7:

아! 수풀 우거진 숲들이여, 님의 손에 심어진!

아, 푸르른 풀발 울긋불긋 꽃들 되고!

그이 너희 사이로 지나가셨는지 말해 주겠니?

 

사랑하는 님이신 신랑이 ‘숨겨져’ 있는 곳에 대한 소식을 전하는

전달자이다.

 

십자가의 성 요한과 창조 피조물, 하나의 메센저(전달자) 6월 구역모임

 

『영적찬가』 B 제4 노래 1-7:

아! 수풀 우거진 숲들이여, 님의 손에 심어진!

아, 푸르른 풀발 울긋불긋 꽃들 되고!

그이 너희 사이로 지나가셨는지 말해 주겠니?

 

사랑하는 님이신 신랑이 ‘숨겨져’ 있는 곳에 대한 소식을 전하는

전달자이다. 흙, 물, 공기, 불 자연의 네 가지 자연과 우리를 둘러싼 세계 안에서 만들어 내는 무한한 결합은 하느님의 말씀과도 같다.

 

* 피조물은 하느님께서 드러내시는 방식이다.

 

믿음은 세상을 바라보는 우리의 시선을 정화하여 거저 주어진 선물(능동적)로 받아드리고 그 자체로 존중해야 할 현실(수동적)로 변화시킨다.

바로 묵상에서 관상으로 넘어가는 ‘파스카‘ 곧 건너감이다.

 

그때 피조물을 바라보는 우리의 시선은 믿음, 희망, 사랑으로 가득 채워진

‘사랑 깊은 시선’이 된다.

 

* 자기 인식의 수련으로 영혼은 사랑하는 님이신 창조주를 알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피조물을 생각하고 알게 해 주는 여정을 시작한다.

 

*사랑하는 님의 손에 심어진!

* 아, 푸르른 풀밭

* 울긋불긋 꽃들 피고!

그이 너희 사이로 지나가셨는지 말해 주겠니?

“그분께서 네 안에 얼마나 훌륭한 것들을 창조하셨는지 말해 주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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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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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작은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1. 『영적 찬가』 B 제4 노래를 보면 자연 이 우리에게 무언가를 전달해 주는 역할로 묘사되어지는데, 십자가의 성 요한은 이것 을 어떤식으로 표현하고 있습니까? 그리고 성인에 따르면 자연은 어떤 영적인 역할을 수행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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