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의 성 요한과 창조
피조물, 하나의 메신저(전달자)
『영적찬가』 B 제4 노래 1-7:
아! 수풀 우거진 숲들이여, 님의 손에 심어진!
아, 푸르른 풀발 울긋불긋 꽃들 되고!
그이 너희 사이로 지나가셨는지 말해 주겠니?
사랑하는 님이신 신랑이 ‘숨겨져’ 있는 곳에 대한 소식을 전하는
전달자이다.
십자가의 성 요한과 창조 피조물, 하나의 메센저(전달자) 6월 구역모임
『영적찬가』 B 제4 노래 1-7:
아! 수풀 우거진 숲들이여, 님의 손에 심어진!
아, 푸르른 풀발 울긋불긋 꽃들 되고!
그이 너희 사이로 지나가셨는지 말해 주겠니?
사랑하는 님이신 신랑이 ‘숨겨져’ 있는 곳에 대한 소식을 전하는
전달자이다. 흙, 물, 공기, 불 자연의 네 가지 자연과 우리를 둘러싼 세계 안에서 만들어 내는 무한한 결합은 하느님의 말씀과도 같다.
* 피조물은 하느님께서 드러내시는 방식이다.
믿음은 세상을 바라보는 우리의 시선을 정화하여 거저 주어진 선물(능동적)로 받아드리고 그 자체로 존중해야 할 현실(수동적)로 변화시킨다.
바로 묵상에서 관상으로 넘어가는 ‘파스카‘ 곧 건너감이다.
그때 피조물을 바라보는 우리의 시선은 믿음, 희망, 사랑으로 가득 채워진
‘사랑 깊은 시선’이 된다.
* 자기 인식의 수련으로 영혼은 사랑하는 님이신 창조주를 알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피조물을 생각하고 알게 해 주는 여정을 시작한다.
*사랑하는 님의 손에 심어진!
* 아, 푸르른 풀밭
* 울긋불긋 꽃들 피고!
그이 너희 사이로 지나가셨는지 말해 주겠니?
“그분께서 네 안에 얼마나 훌륭한 것들을 창조하셨는지 말해 주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