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들꽃 화가 이정남 *
나의 노래... 극락조
추억 속으로..자주 달개비
5월의 향연..자운영
희망을 위하여..엉컹퀴
추억은 다시..창포
꽃반지 끼고...크로버
추억 속으로..닭의 장풀
영원한 사랑...도라지
희망의 속삭임..무우꽃
이른 아침에
李正南은
- 1959년 빛고을에서 태어나
- 전남대학교 사범대학 미술교육과에서 한국화를 전공하고('84졸업)
- 보성에서 미술교사를 시작으로
- 현재는 여수에서 살며
- 육인전, 신년대전 등 단체전에 꾸준히 작품을 발표하였고
- '98년에는 서울 인사갤러리와 삼려 통합 기념 초대전에서 개인전을 열었다.
- 99년에는 인사갤러리 3층개관 기념전에 초대되었고
- 청와대와 여수교육청 등 여러 곳에서 그의 작품을 소장하고 있다.
- 여수 돌산의 평사리에 작업실을 두고
- 작은 꽃들에게서 인생을 배우며 살고 있다.
- 부부 작가이고 두 아이의 엄마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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