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록의 타이밍의 크기는 1적구와 수구간의 거리보다 1포인트 더 길게 합니다.(아주 중요함)
스트록이 빠른 찍힘과 짧은 큐질은 스커드가 커지며 이부분에 대한 연습을 해두셔야 합니다.
국제식 대대기준으로 4포인트의 거리에서는 횡으로 3팁을 주고난뒤 일어나는 14~15mm 정도의 스커드 양을
많은 연습으로 익혀 놓고서 자신의 선골의 크기에 따른 조준의 기준을 가집니다.
얼마전에 지옥불님이 제게 왜 큐 아래를 보냐는 질문이 바로 큐의 전체라인을 잘 보기 위함이라는 댓글로 답을
드렸는데, 두깨가 중요한 진행에서는 큐 라인을 잘 보고서 선골의 안쪽면, 바깥쪽면, 중심 이런것으로
1적구의 조준을 하기 때문 입니다.
사용하는 큐마다의 선골의 지름도 다르며, 팁의 강도나 상대라인의 형식도 다르므로 개인적으로 관찰하여
조준하시는데 기준을 가지셔야 합니다.
볼시스템을 사용할때 이부분이 아주 중요합니다.
볼의 크기가 61.5mm 이며 8등분을 하면, 1두깨당 크기가 7.6mm 가 되니 일정한 거리에서 발생하는 스커드 양의
파악은 확실히 연습을 하셔서 익혀 주셔야 하구요.
이러한 기준을 갖지 않으신다면 그날의 컨디션이나 감각에 의존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볼시스템을 다룰땐 4포인트를 넘어가면 사실 8등분으로 1적구 두깨를 나누진 않습니다. 정확한 두깨를
맞히기가 힘들어 지기 때문에 거리에 따른 분활의 크기가 달라지며, 스트록에 의한, 또는 분리각에 의한 모양을
중요시 해야 하는경우가 많습니다.
아래의 그림중 1-1,2-1,3-1 의 경우는 연습을 많이 하셔야 하며,
그 연습의 방법은 1적구 옆에 가상의 공을 실제 옆에 두고서 정두깨로 밀리는 연습을 하시면 됩니다.
질문은 댓글이나 쪽지로 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