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단에 선정 되어서 제품을 받고 투싼 2009년식 스틱 차량에 장착하였습니다.
업무가 차를 오래 타는 일이라 한번 운행을 하면 100Km~200Km 이상 운행을 합니다.
일주일 정도 차량을 운행 하면서 별다른 느낌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몇일 전에 차량이 2000RPM 정도 갈때 마다 찜빠가 났었습니다. 저속, 고속에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조금 이상 하다 생각을 했었습니다. 제 나름대로 생각했던 것인 혹시, 차량에 기름을 만땅으로 넣어서 그런가 생각했었습니다. 엔진이 열을 받은 상태였는데도 불구하고, 몇일간 찜빠가 계속 되어서,....
어제 오후에 혹시? 170의 원인인가? 해서 단자를 해제하고 달려보았습니다. 찜빠도 없어지고 엔진 소리가 부드럽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제 느낌이 의심스러워서 차를 멈추고 단자를 다시 연결시키고 출발하였는데, 찜빠증상은 없었지만 유달리 엔진 떨림과 소음이 크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정말 170의 문제인지 일주일 정도 더 운행을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카로텍의 다른 제품으로 차량 전기 부분에서 이득을 본 경험이 있어서 제 느낌보다는 제품을 믿으려고 하는 편입니다. 일주일 탈거, 일주일 장착 후 다시 이어서 후기를 작성하겠습니다.
체험단 신청에 선정되어서 받았을 때 사진입니다.
밧데리 설치전 사진입니다.
설치후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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