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각오하고 글을 쓴것처럼 댓글도 화려하더군요^^
본인은 까로텍의 제품을 머라는게 아니고 영업방식이 문제라고 거듭 강조하고 있는데
글을 문맥과 특성을 보니 어느 특정업체의 하수인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다른사람의 주민번호로 까로텍에 가입해서 여기서 일어나는 일을 알고 있는것도
완전 까로텍을 깔려고 작정하고 아고라에 글을 올렸네요...
본인은 어느특정업체와 아무상관없다고 하지만 구리네요 그냥 쌩까불고요
까로텍 만세 VS시리즈여 영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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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MR.Jay 작성시간 10.07.14 저도 같은 생각을 ..아니라고 한다면 찾아낼 방법은 없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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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포에버 작성시간 10.07.14 그냥 상관 안 하시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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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들칸 작성시간 10.07.14 그럼..나두 다단계 회원??....돈이 들어 올날만 기다리면 되겠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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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사라 작성시간 10.07.14 저도 어쩌다 다단계 직원 내지는 알바가 되어버렸습니다. ㅠㅠ 그분도 그래도 어제는 댓글 좀 정중히 달더만 오늘은 좀 이성을 잃으신듯... 그냥 그곳 댓글 보고 있으니 재미있더군요. ㅎㅎ 그래도 덕분에 이곳에도 오래간만에 들어왔더니 제품도 많은종류가 출시되었고 카페도 많이 바뀌었군요. 전에 85 두개 417 두개 구매할때는 자주 왔었는데 요즘에는 그저 안정적으로 타고 있어서 잊고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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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행복한오늘 작성시간 10.07.15 뭐 내리깍으려고 한것같기는한데 좀 속을 알수가 없더라구요, 기가차기는 하지만 그냥 무시하는것이 편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