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에 첫글을 올리자마자..
저의 대략적인 여행 경로를 올립니다..
경험 많으신 선배님들의 자문을 부탁드립니다..
정말 막연히 지도만 보면서.."여기, 여기"하면서 고른곳입니다..
일정을 보시고, 조금 무리가 있거나.. 이곳에서는 조금 더 체류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되시는 부분이 있으시면.. 주저하시지 마시고 답글을 달아주세요..
제가 여행하는 목적은 자연도 좋지만..
미국문화를 느끼고 싶어서 입니다..
그래서, 많이 서두르고 싶지는 않구요..
저의 관심은 동부쪽이라..
가는데 1주일, 오는데 1주일, 동부에서 2주일정도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일정을 계획하는 과정에서 생각한 것은..
"볼곳은 제대로 보고, 지나칠곳은 미련없이 지나치자.."입니다..
그리고, 아직도 생각해야 할 것은 많지만, 준비물, 숙소, 한인마켓, 인터넷 사용할 곳, 봐야할 것등, 그런것은 아래의 일정표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오늘 자문을 구하는 것은 여행 경로와 시간 계획입니다..
제가 북부, 동부, 남부를 택한 것은 날씨때문입니다..
남부쪽이 넘 더울것을 예상하여..
일 요일 일정
31 일 Las Vegas
01 월 Salt Lake
02 화 Yellow Stone
03 수 Yellow Stone
04 목 Rushmore
05 금 Minneapolis
06 토 Chicago
07 일 Chicago
08 월 Buffalo
09 화 Boston
10 수 Boston
11 목 Newyork
12 금 Newyork
13 토 Newyork
14 일 Lancaster
15 월 Baltimore
16 화 Washinton D.C.
17 수 Washinton D.C.
18 목 Atlanta
19 금 Tampa
20 토 Miami
21 일 Miami
22 월 Jacksonville
23 화 New Orleans
24 수 New Orleans
25 목 Houston
26 금 Dallas
27 토 San Antonio
28 일 El Paso
29 월 Phoenix
30 화 Irvine
Irvine은 제가 현재 머물고 있는 캘리포니아의 한 도시구요..
나중에 여행하고 와서 머무를 친척집이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14일의 Lancaster는 펜실베니아에 아미쉬피플이라고 전기, 기계장치를 안쓰면서 마차같은거 끌고 다니는 우리나라의 청학동 같은 사람들이 살고 있다고 미국인들이 소개시켜줘서..
거기에서 그 사람들 집에서 하루정도 체류하려구요..
많은 리플 기둘립니다...
즐거운 여행들 되세요..^^
저의 여행계획 업데이트는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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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을 보시고, 조금 무리가 있거나.. 이곳에서는 조금 더 체류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되시는 부분이 있으시면.. 주저하시지 마시고 답글을 달아주세요..
제가 여행하는 목적은 자연도 좋지만..
미국문화를 느끼고 싶어서 입니다..
그래서, 많이 서두르고 싶지는 않구요..
저의 관심은 동부쪽이라..
가는데 1주일, 오는데 1주일, 동부에서 2주일정도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일정을 계획하는 과정에서 생각한 것은..
"볼곳은 제대로 보고, 지나칠곳은 미련없이 지나치자.."입니다..
그리고, 아직도 생각해야 할 것은 많지만, 준비물, 숙소, 한인마켓, 인터넷 사용할 곳, 봐야할 것등, 그런것은 아래의 일정표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오늘 자문을 구하는 것은 여행 경로와 시간 계획입니다..
제가 북부, 동부, 남부를 택한 것은 날씨때문입니다..
남부쪽이 넘 더울것을 예상하여..
일 요일 일정
31 일 Las Vegas
01 월 Salt Lake
02 화 Yellow Stone
03 수 Yellow Stone
04 목 Rushmore
05 금 Minneapolis
06 토 Chicago
07 일 Chicago
08 월 Buffalo
09 화 Boston
10 수 Boston
11 목 Newyork
12 금 Newyork
13 토 Newyork
14 일 Lancaster
15 월 Baltimore
16 화 Washinton 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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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월 Phoenix
30 화 Irvine
Irvine은 제가 현재 머물고 있는 캘리포니아의 한 도시구요..
나중에 여행하고 와서 머무를 친척집이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14일의 Lancaster는 펜실베니아에 아미쉬피플이라고 전기, 기계장치를 안쓰면서 마차같은거 끌고 다니는 우리나라의 청학동 같은 사람들이 살고 있다고 미국인들이 소개시켜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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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완죤멋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3.08.14 이전글에도 썼듯이.. 이미 근처는 대부분 다녀왔습니다.. 이번에는 각종 캐년은 생략합니다.. 암튼, 관심 감사합니다..^^ 엄니님 말씀대로 긴팔과 우산은 반드시 챙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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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low&steady 작성시간 03.08.15 시카고에 있는 박물관이나 미술관의 경우 주중에 돌아가면서 공짜로 관람할 수 있는데 주말에 일정이 잡혀있으니 약간 아쉽네요.. 저같은 경우 월요일부터 아마 목요일까지 매일 돌아가면서 공짜로 여기저기 둘러보았던 기억이 있는데.. 그리고 마이애미 가시면 키웨스트까지 한번 드라이브 하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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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완죤멋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3.08.16 일정은 변경됩니다.. 박물관과 미술관은 시카고가 괜찮은가요?? 시카고에서 몇일정도 체류하면 적절하다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하군요... 키웨스트는 갈 예정입니다.. 전 갠적으로 박물관, 미술관, 유명대학등에 관심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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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low&steady 작성시간 03.08.17 2001년 기준입니다. 월요일: 시카고 역사협회(그리 크지는 않지만 그런대로 유익했습니다), 화요일: 시카고 미술관(유명한 미술관입니다), 수요일: 필드자연사박물관(공룡을 비롯해 볼거리가 많습니다.) 목요일은 과학산업박물관인데 이것은 확인요망입니다. 일정이 빠듯하시면 화,수요일을 꼭 이용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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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날고 싶은 돼지 작성시간 03.08.27 이주일 전에 시카고 갔다왔는데요, 미술관은 그리 크지는 않고 제 생각은 미술관은 워싱턴 D.C에 있는 스미소니온 미술관이 더 좋고 역사박물관은 뉴욕의 역사박물관, 수족관은 올랜도의 씨월드가 나았습니다. 유람선타고 호수와 강쪽을 보면서 건물설명 들었던 것이 좋았습니다. 안개낀날 존행콕센터가면 아무것도 안 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