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Ellen작성시간05.04.28
제가 보기엔 6월1일 까지는 별 문제 없어 보이는데 그 이후엔 욕심을 버리셔야 될듯.. 먼저 캐년에서 요세미티 까지 하루종일 갔다가 마지막날 잠깐 둘러보고 출국한다는것이 조금... 저 같으면 그랜드캐년 반나절이상 보고 브라이스 쪽으로 이동해서 1박하고 다음날 브라이스/자이언을 볼것 같네요. 그리고 sfo에서 출국..
작성자김주용작성시간05.05.03
이 일정 절대 불가합니다. 걍 비디오촬영하는 기분입니다. 이론적으로는 가능하나 여행은 절대 아닙니다. 외국인이 오늘 오후 서울도착 내일 아침 부산으로 출발 부산 오후 도착 담날 아침 제주로 출발 당일 오후 출국 이런 일정과 하나 다를 바 없습니다. 그리고, 5월 28일 HW 1. 경주용 도로를 페라리타고 부앙~~하고
작성자김주용작성시간05.05.03
내달리는 곳이 아닙니다. 여행의 즐거움은 모름지기 일상에서의 일탈에서 오는 여유가 제일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일정 중 1/3만 선택하시기 바랍니다.(맘같아서는 1/5) SF2일, SF-LA 가는 길 1박 2일 그것도 FULL로, LA 2일, LAS 3일(그랜드캐년 포함, 하루에 3개 캐년 자가용 비행기로 둘러보면 가능합니다) 요세미티 2일
작성자김주용작성시간05.05.03
LA-LAS 가는길 아울렛 절대 가지 마시고(거의 폐장) 걍 라스에서 가시구요. 디즈앞에는 베스트웨스턴 애너하임 참고(아침부터 놀다 나와서 호텔에서 자다가 오후늦게 또 들어가구) HW 1.에서는 중간에 Pismo beach를 들러보세요. 정말 아름답습니다. LA오시는 길에 산타바바라도 절대 놓치지 마시길. 일정단축 절대필요!!
작성자clearwater작성시간05.05.04
여행이 쉬면서 액티비티도 즐기고 제일 좋죠 그러나 우리가 한번 미국여행가는게 쉽지만은 안은 것이고 한번 간 기회에 될수있으면 많은 것을 보는게 좋죠 좋은곳 멋진곳은 그냥 관광만해도 좋습니다. 저도 미국가면 그렇게 다닙니다. 되도록 많이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