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카페지기 백작 입니다.
우리 나라 아파트 80%가 비리로 분쟁에 휘말려 있다고 해도 될 정도 입니다.
이는 임자 없는 돈이라고 마음대로 써도 된다는 파렴치한 사람들과 이를 막아 보려는 사회정의감이 투철한 시민들과의 일종의 투쟁이라고 보여 집니다.
관련 법의 미비로 처벌 규정이 모호하고 감사 규정이 모호한 점을 악용하여 죽기 살기로 동대표를 하려고 합니다.
1, 동대표 비리의 정황이 포착 되면 일단 관련 서류를 입수 하고 충분히 검토 한다.
2, 특히 입주자 대표회의 회의록은 조작 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최대한 빨리 입수하고 즉시 복사에 응하지 않으면 관리소를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여 반드시 서류를 받아낸다 (서류 안주는 부분은 형사 고소가 안됩니다.복사 요청서를 제출하고 불응 하면 구청(시청)에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해 달라고 민원을 넣는다...거의 해결됨, 그래도 안되면 법원에 서류 복사 열람 가처분 신청을 한다.)
3, 어느정도 정황이 포착 되면 모든 주민들을 광장으로 나오게 하여 공개적으로 주민 공청회을 한다 (가장 효과 적입니다) 코로나 전염병으로 광장에 모이는 게 어려우므로 인터넷 카페 개설을 하여서 명예훼손에 해당되지 않게 개인정보를 적당히 지우고 입주민들에게 공개 합니다. 시간이 걸려도 일단 카페를 개설하면 하나둘식 사람이 모이게 됩니다.
4, 관리규약 절차에 따라서 동대표 전원을 불신임하고 새롭게 동대표를 구성하면 모든 비리를 캐는대 매우 효과적이다. 해임을 선거 관리위원회를 거쳐야 합니다. 따라서 선거 관리 위원회도 비리의혹이 잇는 관리소장이나 동대표들이 심어 놓는 경우에는 해임절차를 거부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선거 관리 위원회가 30일 이내에 선거를 이행하지 않는 경우에는 선거 관리 위원회를 입주민 전체의 50% 동의(세입자 포함) 받아서 해산할 수 있습니다. 그런다음 선거 관리 위원회를 비대위가 장악해야 비리 동대표를 해임할 수 있습니다. 러시아와 우크나이나 전쟁에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어느쪽이 항공권을 가지느냐에 따라서 전쟁이 승패가 갈립니다. 그래서 러시아가 미사일로 우크나리나 비행장을 모두 박살내고 지상군이 진격하는 장면 동영상으로 많이 보셨을 듯 합니다.
현재는 선출한 동에서만 한명씩 해임을 해야 합니다. 만약 회장을 해임하는 경우에는 입주민 전체를 상대로 투표해야 합니다. 그러나 회장이 선출된 동대표 선거구에서 동대표 자격을 해임하면 회장 자격도 당연 해임 됩니다. 어느 쪽이 해임이 가능한지 잘 따져서 신중하게 접근 하셔야 합니다.
5, 시간을 오래 끌면 동조자가 하나 둘씩 중도 포기하여 결국 혼자만 남게 된다. 그동안 모아둔 서류를 천천히 살펴보고 이상한 점이 없는지 (지운 흔적, 등) 살펴보고, 관리비 내역서를 모아둔 자료 숫자와 관리소에서 받아온 숫자를 비교해 보고 금액이 달라진 흔적을 찾는다. 이러한 기술은 카페지기가 선수 입니다. 사문서 위조 엉터리 영수증 찾는 게 효과적입니다.
6, 아파트 분쟁이 오랬동안 지속되면 비리를 캐려는 측을 비난하는 사람들이 늘어난다. (그냥 조용히 살자고 하는 주민들이 많아진다)
7,(법적) 형사 고발을 하게 되면 심적 고통이 뒤따르고 계속 되는 보복에 휩사여서 조용한 아파트가 되지 않는다.
때에 따라서 형사 고발도 한다 (증빙 자료가 확실한 경우에만 ...)
8,결국에는 정의가 승리 한다
감사 합니다.
약 5년 전 남양주에서 80대 노 부부 회원님이 마포 사무실에 찾아 오셨습니다. 관리소장한테 명예 훼손죄로 고소 당하여 벌금 내서 도와 달라고,,,,
카페지기는 그 분한테 제가 시키는 거 포기하지 않고 하실 수 있으세요? 라고 말씀 드렸다니...뭐든지 시키는 대로 한다고 하셔서 설명을 한시간 동안 해 드렸습니다.
이 분이 약 5개월 정도 후에 연락을 주셨는데요... 관리소장 벌금 100만원 나왔다고 ...
정말 감사 하다고 하시네요...
해당 회원님 이글 보시면 감사 댓글 부탁 드립니다.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