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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복음 말씀

6월 6일(토) 복되신 동정 마리아 신심 미사 마태 2장13절~15절. 19절~23절(아기와 그 어머니를 데리고 이집트로 피신하여라.)

작성자희진천사|작성시간26.06.05|조회수31 목록 댓글 0

13  사들이 돌아간 뒤, 꿈에 주님의 천사가 요셉에게 나타

       나서 말하였다. "일어나 아기와 그 어머니를 데리고 이집

       트로 피신하여, 내가 너에게 일러 줄 때까지 거기에 있어

       라. 헤로데가 아기를 찾아 없애 버리려고 한다."
14  요셉은 일어나 밤에 아기와 그 어머니를 데리고 이집트로

       가서,
15  헤로데가 죽을 때까지 거기에 있었다. 주님께서 예언자를

       통하여, "내가 내 아들을 이집트에서 불러내었다." 하신 말

       씀이 이루어지려고 그리된 것이다.
19  헤로데가 죽자, 꿈에 주님의 천사가 이집트에 있는 요셉에

       게 나타나서 말하였다.
20  "일어나 아기와 그 어머니를 데리고 이스라엘 땅으로 가거

       라. 아기의 목숨을 노리던 자들이 죽었다."
21  요셉은 일어나 아기와 그 어머니를 데리고 이스라엘 땅으

       로 들어갔다.
22  그러나 아르켈라오스가 아버지 헤로데를 이어 유다를 다

       스린다는 말을 듣고, 그곳으로 가기를 두려워하였다.

       러다가 꿈에 지시를 받고 갈릴래아 지방으로 떠나,
23  나자렛이라고 하는 고을로 가서 자리를 잡았다. 이로써

       예언자들을 통하여 "그는 나자렛 사람이라고 불릴 것이

       다." 하신 말씀이 이루어졌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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