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작성자과꽃|작성시간26.06.18|조회수34 목록 댓글 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검고 하얗게가슴에 얹은 손가락들 뭉클한 저 나무같은 이들.열한 명을 위하여 어느 노장의 골키퍼 '나는 그냥 내 팀을 위해최선을 다했을 뿐이다' 모두를 사랑하시는 주님이스쳐갑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한플로라 | 작성시간 26.06.18 new 신앙공동체안에서 이쁜 말씨와 말투로 서로를 보듬어주고 함께 가는 여정안에서 진심 어린 마음으로 이웃을 위한 기도를 할줄 아는 우리가 되고, 내가 되고 싶습니다. 답댓글 작성자과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new 맞아요 그럼요.끄덕끄덕..플로라님을 향했지요 나두.고마워요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