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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약 이어쓰기

[요한복음]4,19-4,35(성경통독&이어쓰기)

작성자리아네|작성시간22.04.20|조회수9 목록 댓글 0

19 사는 남자도 남편이 아니니, 너는 바른 대로 말하였다." ㅇ 여자가

    예수님께 말하였다. "선생님, 이제 보니 선생님은 예언자시군요.

20 ㅇ저희 조상들은 이 산에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그런데 선생님네

21 는 예배를 드려야 하는 곳이 예루살렘에 있다고 말합니다."ㅇ예수

    님께서 그 여자에게 말씀하셨다. "여인아, 내 말을 믿어라. 너희가

    이 산도 아니고 예루살렘도 아닌 곳에서 아버지께 예배를 드릴 때

22 가 온다.  ㅇ너희는 알지도 못하는 분께 예배를 드리지만, 우리는

    우리가 아는 분께 예배를 드린다. 구원은 유다인들에게서 오기 때

23 문이다. ㅇ그러나 진실한 예배자들이 영과 진리 안에서 아버지께

    예배를 드릴 때가 온다.  지금이 바로 그때다.  사실 아버지께서는

24 이렇게 예배를 드리는 이들을 찾으신다. ㅇ 하느님은 영이시다.그

    러므로 그분께 예배를 드리는 이는 영과 진리 안에서 예배를 드려

    야 한다."

25     그 여자가 예수님께, "저는 그리스도라고 하는 메시아께서 오

    신다는 것을 압니다. 그분께서 오시면 우리에게 모든 것을 알려 주

26 시겠지요." 하였다. ㅇ그러자 예수님께서 그 여자에게 말씀하셨다.

    "너와 말하고 있는 내가 바로 그 사람이다."

27     바로 그때에 제자들이 돌아와 예수님께서 여자와 이야기하시

    는 것을 보고 놀랐다. 그러나 아무도 "무엇을 찾고 계십니까? , 또

28 는 "저 여자와 무슨 이야기를 하십니까?" 하고 묻지 않았다. ㅇ그

    여자는 물동이를 버려두고 고을로 가서 사람들에게 말하였다.

29 ㅇ"제가 한 일을 모두 알아맞힌 사람이 있습니다. 와서 보십시오.

30 그분이 그리스도가 아니실까요?" ㅇ그리하여 그들이 고을에서 나

    와 예수님께 모여 왔다.

31     그러는  동안  제자들은  예수님께 "스승님, 잡수십시오."  하고

32 권하였다. ㅇ그러나 예수님께서 "나에게는 너희가 모르는 먹을 양

33 식이 있다." 하시자, ㅇ제자들은 서로 "누가 스승님께 잡수실 것을

34 갖다 드리기라도 하였다는 말인가?" 하고 말하였다. ㅇ예수님께서

    다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내 양식은 나를 보내신 분의 뜻을 실

35 천하고, 그분의 일을 완수하는 것이다.  ㅇ너희는 '아직도 넉 달이

    지나야 수확 때가 온다.' 하고 말하지 않느냐?  자,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눈을 들어 저 밭들을 보아라. 곡식이 다 익어 수확 때가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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