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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복동본당소식

참 따뜻했던 전입교우 환영식

작성자홍보분과장 송안젤라|작성시간26.06.14|조회수121 목록 댓글 0

오늘은 연중 제11주일입니다. 예수님께서 파견하신 제자들이 할 일은 하느님의 능력을 드러내는 것이었습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에게도 많은 일을 하셨습니다. 오늘 우리의 삶을 있게 하신 분은 주님이십니다. 주님께서 내려 주신 은총을 기억하며 미사를 봉헌합시다.
( 매일미사 오늘의 전례)

오늘 6월14일 교중미사 직후 우리 성복동성당에서는 처음으로 전입교우 환영식을 진행 하였습니다. 그동안은 각 지역에서 전입교우들을 돌보고 챙겨왔었는데 본당차원에서는 처음으로 전입교우 환영식을 하게 된 것입니다. 올해 상반기 동안 우리 성복동성당으로 전입한 교우들을 초대하여 성당소개도 하고 전입하신 교우들의 소개 및 인사를 나누며 신앙생활 기간 및 어떤 봉사를 하셨는지를 소개받으며 지역과 각단체에서는 봉사할 수 있는 일꾼도 찾고, 친교를 나누며 나아가 빠르게 우리성당에 익숙해 질 수 있도록 돕기위해서 이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제분과위원회 가정생명분과(분과장: 김미경 요셉피나)의 주관으로 진행되었으며 가정생명분과의 세심하고 꼼꼼한준비 덕분에 따뜻하고 화목한 전입교우 환영식이 된 것 같습니다. 교중미사 직후 대성전에서 바로 이루어진 환영식에서 5지역의 어떤 형제님께서는 성복동성당에 오니 성당도 맘에들고, 신자들도 친절하고, 신부님도 맘에들어 생의 마지막성당이다 생각하며 성복동에서 오래오래 행복한 신앙생활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두번이나 강조하여 말씀하셨습니다. 환영식이 끝나고 마침 중고등부 자모회 주최 일일호프가 진행중이어서 모두 함께 호프행사장으로 이동하여 국수,떡볶이,김치전으로 꾸며진 맛있는 식사를 함께 나누었습니다. 새식구를 맞이한 우리 성복동 성당은 신부님께서 연초에 정하신 성구처럼 점점 더 “기뻐하고 기도하며 감사하는 사랑의 공동체”가 되어가는 중 입니다.

전입교우들께 인사하는 위원장님들

1지역 전입교우님들

2지역 전입교우님들

3지역 전입교우님들

3지역 전입교우님들(3대가 함께 나오신 가족의 인삿말)

5지역 전입교우님들

7지역 전입교우님들

8지역 전입교우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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