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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제미사

작성자rosa| 작성시간13.03.04| 조회수323|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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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랑 감사 기쁨 작성시간13.03.04 떼제 가야 떼제 미사 드릴 수 있는지 알고 프랑스 떼제 가는 것이 소원이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남한산성 성지에서 떼제 미사가 있다고 듣고 남한산성에 가보려고 했는데...못갔지요.
    이런 제가 우리 성당에서 떼제 미사 드릴 때 그 감격...짧은 말로 다 표현 못합니다.
    떼제 음악 CD 5개를 사서 차에 넣고 다니며 매일 듣고 다녀서 그런지 성가가 다 쉽습니다.
    이웃 성당을 포함한 많은 분들이 오셔서 아름다운 떼제 성가를 부르시면서 주님 은총, 사랑 가득 받으시길 ...
  • 작성자 이시후보나 작성시간13.03.06 매월 첫째주 오후 미사가 특별하다고 구역식구 한분이 얘기를 들려주신적이 있었서 가봐야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날은 더욱 뜻깊게 청소년 때제 미사로 봉헌한다는 소식을 듣고 카메라와 함께 달려간 날이었습니다
    위층에서 사진을 찍다가 은혜스러운 성령의 힘에 이끌려 아래층으로 내려가 고상에 입 맞추고 말씀 뽑기를 했습니다 떨리는 손으로 조용히 말씀을 펄치고 조용히 눈물을 흘렸습니다. 감사와 은혜스러움 성령으로 가득차오름으로 평화가 오는 기쁨을 맛보았습니다.
    여러분 성복동 성당 매윌 첫째주 오후6시30분 미사에 꼭 오셔서 특별한 기쁨을 경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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