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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쓰기

[신약]묵시 7, 1 - 17 하느님의 백성인 교회, 선택된 이들의 무리인 교회

작성자petrus|작성시간23.08.01|조회수13 목록 댓글 0

하느님의 백성인 교회

7, 1-3          그 다음에 나는 네 천사가 땅의 네 모퉁이에 서서 땅의 네 바람을 붙잡고서는 땅에도 바다에도 그 어떤 나무에도 바람이 불지 못하게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 나는 또 다른 한 천사가 살아 계신 하느님의 인장을 가지고 해 돋는 쪽에서 올라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가 땅과 바다를 해칠 권한을 받은 네 천사에게 큰 소리로 외쳤습니다. ○ "우리가 우리 하느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장을 찍을 때까지 땅도 바다도 나무도 해치지 마라."

4-8              나는 인장을 받은 이들의 수가 십사만 사천 명이라고 들었습니다. 인장을 받은 이들은 이스라엘 자손들의 모든 지파에서 나온 사람들이었습니다.

○                 이렇게 인장을 받은 이들은

        유다 지파에서 만 이천 명

        르우벤 지파에서 만 이천 명

        가드 지파에서 만 이천 명

○                 아세르 지파에서 만 이천 명

        납탈리 지파에서 만 이천 명

        므나쎄 지파에서 만 이천 명

○                 시메온 지파에서 만 이천 명

        레위 지파에서 만 이천 명

        이사카르 지파에서 만 이천 명

○                 즈불룬 지파에서 만 이천 명

        요셉 지파에서 만 이천 명이었고

        벤야민 지파에서도 만 이천 명이 인장을 받았습니다.

 

선택된 이들의 무리인 교회

9-12             그 다음에 내가 보니, 아무도 수를 셀 수 없을 만큼 큰 무리가 있었습니다. 모든 민족과 종족과 백성과 언어권에서 나온 그들은, 희고 긴 겉옷을 입고 손에는 야자나무 가지를 들고서 어좌 앞에 또 어린 양 앞에 서 있었습니다. ○ 그들이 큰 소리로 외쳤습니다.

                   "구원은 어좌에 앉아 계신 우리 하느님과

        어린 양의 것입니다."

○ 그러자 모든 천사가 어좌와 원로들과 네 생물 둘레에 서 있다가, 어좌 앞에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려 하느님께 경배하며 ○ 말하였습니다.

        "아멘.

        우리 하느님께

        찬미와 영광과 지혜와

        감사와 영예와 권능과 힘이

        영원무궁하기를 빕니다. 아멘."

13-17           그때에 원로 가운데 하나가, "희고 긴 겉옷을 입은 저 사람들은 누구이며 어디에서 왔느냐?" 하고 나에게 물었습니다. ○ "원로님, 원로님께서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하고 내가 대답하였더니, 그가 나에게 말하였습니다. "저 사람들은 큰 환난을 겪어 낸 사람들이다. 저들은 어린 양의 피로 자기들의 긴 겉옷을 깨끗이 빨아 희게 하였다.

○                 그래서 그들은 하느님의 어좌 앞에 있고

        그분의 성전에서 밤낮으로 그분을 섬기고 있다.

        어좌에 앉아 계신 분께서 그들을 덮는 천막이 되어 주실 것이다.(이사 49,10)

○                 그들이 다시는 주리지도 목마르지도 않을 것이며

        해도 그 어떠한 열기도 그들에게 내리쬐지 않을 것이다.

○                 어좌 한가운데에 계신 어린 양이 목자처럼 그들을 돌보시고

        생명의 샘으로 그들을 이끌어 주실 것이며(시편 23, 2; 이사 49,10)

        하느님께서는 그들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닦아 주실 것이다."(이사 25,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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