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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감상실

남궁옥분 - 재회

작성자백송|작성시간11.06.11|조회수69 목록 댓글 0

 





    - ♡ 오늘의 명언 ♡ -
사람의 마음속에는 사람의 마음속에는 두 개의 침실이 있어 기쁨과 슬픔이 살고 있다. 한 방에서 기쁨이 깨어났을 때 다른 방에서는 슬픔이 잠을 잔다. 그러니 기쁨아 조심하여라. 슬픔이 깨지 않도록 조용히 말하여라.

- J. H. 뉴먼 -



♡ (1092) 남궁옥분 - 재회
      1) 잊었단 말인가 나를 타오르던 눈동자를 잊었단 말인가 그때 일을 아름다운 기억을 사랑을 하면서도 우리 만나지도 못하고 서로 헤어진 채로 우리 이렇게 살아왔건만 싸늘히 식은 찻잔 무표정한 그대 얼굴 보고파 지샌 밤이 나 얼마나 많았는데 헤어져야 하는가 다시 아픔은 접어 둔 채로 떠나가야 하는가 다시 나만 홀로 남겨두고
((((((((((간주중))))))))))
      2) 싸늘히 식은 찻잔 무표정한 그대 얼굴 보고파 지샌 밤이 나 얼마나 많았는데 헤어져야 하는가 다시 아픔은 접어 둔 채로 떠나가야 하는가 다시 나만 홀로 남겨두고 나만 홀로 남겨두고
      이름 : 남궁옥분 출생 : 1958년 신체 : 키165cm 직업 : 국내가수 데뷔 : 1979년 '알게될거야' 수상 : 1982년 ~ 1983년 KBS방송 가요대상 1982년 MBC 10대가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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